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새끼가 나중에 죽은 후
여시 사람아기로 환생한 걸 알게 됐음
근데 말을할줄알게되니까 커서 못된말을 많이함...
여시가 나쁜말하거나하면
내가 이래서 엄마가 싫어.
하거나
원하는걸 못사주면
대체 이것도 못 해줄거면 날 왜 낳았어?
난 진짜 엄마가 미워. 원망스러워.
말 걸지마 엄마. 귀찮아.
내 친구들은 이거 다 사준단말이야.
내가 이렇게 된 건 다 엄마 때문이야!
하면 어떨것같은지 말해보는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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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3/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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