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0번이나 왔다갔다해야 하는 양의 쓰레기들을
밤10시에 10살 아이한테 혼자 버리고 오라고 시킴


음식물 쓰레기도 시키고 ..
아이가 모자 뒤집어쓰고 얼굴 가린 이유는

이모부부의 폭력으로 인해 멍이들어서;




어떻게하면 쎄게 때릴까하다 물에 옷 뭉치를 적셔서 때림
위력이 호박도 박살남ㅋㅋ이걸로 애를 때렸고 결국 갈비뼈가 부러짐


갈비뼈가 부러져서 손이 안올라가는 상태에서 손 올리는 벌을 시키고

한쪽 팔이 안올라가서 다른 팔로 들어올리는 거임..ㅠㅠ





밤에 자기들은 자고 애는 저렇게 손을 밤새 들게함ㅋㅋ
그걸 또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서
내린 모습이 보이면 다시 학대

들 핸드폰에서 발견한 학대영상만 백개



그 외에도 아이를 학대하거나 조롱하는 영상들이 수두록
입에 담기도 힘든 학대를 시켜놓고


물고문하다 아이가 사망하자
감옥가기 싫어서 심폐소생술 어떻게 하냐고 119에신고


그 결과 보호자역할을 하려했다고 아이를 저렇게 학대했는데 12년..
심지어 친모는 탄원서 제출...

영상으로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꼭 봐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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