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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에 주사 꽂고 신체 훼손하고…라비가 불지른 남자 연예인 '병역 비리史' [TEN스타필드]
≪우빈의 연중일기≫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기록을 다시 씁니다. 화제가 되는 이슈를 분석해 어제의 이야기를 오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신체를 훼손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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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에 주사 꽂고 신체 훼손하고…라비가 불지른 남자 연예인 '병역 비리史' [TEN스타필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3/01/13/a/d/e/adeabb7221c1804bb8cc0f83005d43d5.jpg)
남자 연예인의 병역 비리는 2000년대로 거슬러간다. 2004년 송승헌, 장혁, 한재석은 소변 검사 당시 소변에 단백질 성분의 약물 등을 섞거나 요도에 주사로 자신의 피가 섞인 액체를 주입해 병역 면제를 받아냈다. 속임수를 쓴 정황이 발각되자 재검을 거쳐 송승헌과 장혁은 현역, 한재석은 나이 때문에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2010년 박해진은 정신병을 위장해 군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박해진은 2003년 6월부터 2004년 3월까지 27차례에 걸쳐 대구의 한 병원에서 허위로 정신분열증치료를 받은 이력으로 2004년 3월 병역을 면제받은 의혹이 있었다.
박해진은 병역 비리 의혹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해진의 비리를 처음 보도한 CBS는 정정보도문을 통해 박해진의 병역 면제 과정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고 보도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박해진은 병역비리 혐의가 있으나 공소시효로 빠져나갔다는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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