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상 현직 경험상,
초등학생 "99프로가 선행할 실력이 없다"
1프로는 선행이라기보다 걍 수학영재
(스스로 풀이하고 설명할 수있는 아이들)
해당학년 수학을 제대로 못하면서 중학 선행 성행중
초 6과정 분수도 못하면서 중1,2 선행으로 진도만 뺌
문제를 맞출순 있으나 겉핥기식이라
개념설명을 못하니 결국 구멍이 나게 되어있음
현실은 본인 학년것도 소화못해서
저학년부터 다시 다져야 하는 아이들이 꽤 됨
선행은 아이들끼리 비교하며 잘난척하는 지름길로 이용되나
대부분은 실속이....없..음..
수학은 매우 체계적인 계단식 학문이라
기초가 하나라도 빠지면 절대 윗단계로 못간다고 함
(와르르 다무너짐)
다른과목과 가장 큰 차이점
(국어는 이거 몰라도 저건 알 수있고 서로간 큰 영향이 없음)
당장은 푸는거같지만
시간갈수록 중간중간 젠가처럼 아랫돌빼서 위를쌓는거라
결국 고등수학때 무너지는게 수학
선행하는 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르게 대충하려는 것
몰라도 진도나가는거에 익숙해짐. 그래서
선행의 가장 큰 문제는,
학원에서 한번 들은거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해서
학교수업에 집중못하고 흘려듣고 넘어가며 복습을 게을리함
이건 의지로 되는게아니라
심리적으로 아는것에는 신경을 덜쓰게되는게 대부분의 인간임
수포자들 관련 영상도 있으니 한번 봐보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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