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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466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1/14) 게시물이에요




https://zul.im/0MhbkH


초4 아이가 자꾸 웃어요. | 네이트 판

아이 키우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5세때 둘째 출산 후 아파트 내 1층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애가 떼를 쓰며 안 가겠다고 했어요. 그게 너무 심해서 두달 다니는 동안 거의 못 보냈어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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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5세때 둘째 출산 후 아파트 내 1층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애가 떼를 쓰며 안 가겠다고 했어요.
그게 너무 심해서 두달 다니는 동안 거의 못 보냈어요.
어려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6세때 다른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차가 도착하면
버스문을 잡고 고래고래 악을 쓰고 난리를 쳐서
그게 너무 심해서 못 보냈어요.
아침마다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보통 한달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했는데
나아지질 않았어요.

7세때 유치원을 보냈는데
선생님 말씀은 안 듣고
하루종일 가위질만 하다가 유치원선생님한테 전화가 오고
수업시간에 수업을 아예 안 하고
웃으면서 놀기만 한다는 겁니다.
교구중심 유치원이었요.

집에 데리고 있다가 자연친화유치원을 알게 되어서
보냈어요.
한달을 교실에 안 들어가서 원장님이 놀이터에서 데리고 놀다가
유치원수업이 주로 숲이나 공원에서 이루어지는 바깥놀이수업이라 적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더군요.

학교갈 즈음 한글,수가 너무 안 되서
한글학습지를 시켰는데 안 되더라구요.
선생님도 힘들어 하셔서
제가 카드로 노래를 만들어서 겨우겨우 한글 떼고
숫자도 겨우겨우

초1이 되어 학교를 갔는데요.
수업시간에 벌떡벌떡 일어난다고 선생님이 전화가 왔어요.
심하다구요.
같은 유치원을 나온 친구들끼리 수업시간에 덤블링을 하고
계속 유치원처럼 놀아서 수업이 안 된다구요.

그리고 자전거 타다가 팔에 깁스를 해서
학교를 못 가게 되었습니다.

초2
학교 앞 태권도학원을 보냈는데
갑자기 안 가겠다고 해서 물어보니
다리찢기를 한다고 해서 무서워서 안 가겠다는 겁니다.

미술학원을 보냈더니
미술선생님이 자기 그림에 손을 댔다고 이건 내 그림이 아니다.
하고 그림을 던지고 왔어요.

수학학원을 보냈더니
학원 안 가고
공원에서 놀고 있다고
동네 지인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컴퓨터학원을 보냈는데
너무 느리고 굼떠서 수업진도가 안 나간다고 하시더군요.

초3
영어학원을 보냈는데
계속 숙제를 안 하고
책을 잃어버리고
계속 웃는다는 겁니다.

초4
친구들을 집에 데려왔는데
계속 혼자 오버해서 웃어요.
너무 심하게 웃어서
그만 하라고 해도 계속 웃어요.
친구들이 좋아하는 행동
싫어하는 행동이 뭔지도 모르고 눈치가 없어요.
애들이 쟤는 왜 자꾸 웃냐고 보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학교에서 또 전화가 왔어요.
조별수업이 전혀 안 된다구요.
협동을 안 해서 반 학생들이 같은조를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유치원때부터
주위 아이들한테 맞고 옵니다.
이유는 설명을 못 하구요.
기억도 안 난대요.

우리아이는 친하다고 하는데
그 친하다는 친구들은 정작 물어보면
우리애를 싫어하는 애라고 합니다.


친한 언니가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어떻겠냐고 해요.
TV 프로그램중에 아이가 달라졌어요.
오은영 등을 보면 거의 다 부모들이 문제가 있던데
저도 혹시 제 양육방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전화가 오면 제가 심장이 벌렁벌렁 합니다.

어려서 놀기 좋아하는 애라 그렇다고
애 아빠는 검사 그 딴거 필요없고 돈 든다고 싫어합니다.
애 아빠는 일찍 출근하고 늦게 들어와서 애를 볼 시간이 거의 없어요.
첫 애라 그런지 헷갈립니다.

저는 검사를 받아보고 필요하면 치료도 받아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기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네이트판] 초4 아이가 자꾸 웃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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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트  끓여용
저런 상태로 학교를 보냈다는 것부터 속이 터지는데 초등학교 4학년이 될 때까지 저렇게 뒀다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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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트  끓여용
심리상담.. 정확히 어떤 류의 상담을 원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검사부터 진행하는 게.. 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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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nsori
하 너무 답답해요 이건 아이를 위해서라도 일찍이 병원에 가봤어야죠ㅜㅜ그동안 쭉 방관만 하셨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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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카즈마
법으로만 부모네 ㅋㅋㅋㅋ 어휴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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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아무나 애낳으면 안된다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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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금  안녕 나의 주인공
근데 아무리 백날 천날 아이가 발달이 느려요 라고 말을해도 “아 네”라고 인정 안 하는 부모는 끝까지 인정 안 하더라고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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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VIXX  워더
저건 방치죠.... 솔직히 유치원생때부터 눈치 챘을법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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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은빛살구
웃음 발, 작아닌가요 과한 웃음, 발달지연, 인지저하 같은 증상보면 젤라스틱 시저 같은데.. 아니 근데 엄청 어릴때부터 저랬는데 왜 병원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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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와니
첫 애라서 헷갈리신게 아니라 그냥 내 애가 이상할리 없다 부정하고 싶은게 이렇게 오래 끌고 온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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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41
이게 맞는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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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아우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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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얌
저 정도로 심하면 유치원이든 초등학교 담임이든 알아챘을 거에요 심지어는 일반인이라도 어떤 경위로 자폐를 가진 아이를 자주 접하다 보면 금방 짐작할 정도라 아마 주변에 알아챈 사람이 한둘은 아니었겠죠
물론 말을 꺼냈다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주제이니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못 했을 확률이 높겠죠 설령 했더라도 애써 무시하거나 눈치채지 못 했을 수도 있고요
다만 아무리 부모가 부정하고픈 마음이 강하대도 저 정도로 증상이 노골적이면 포기하고 병원에 데려가기 마련인데… 굳이 자폐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어디서 내가 모르게 충격적인 일을 겼었나, 뭔가 회피하려는 건 아닐까 하고 확인해볼 법도 한데 그런 시도가 전혀 없었단 것은 일종의 방치가 있었던 것 같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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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얌
첫 아이라 몰랐다 하기에는 오히려 첫 아이일 때 사소한 건 하나에도 예민해지고 걱정하게 되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심지어 외동도 아니고 둘째도 있는데 첫째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될 때까지 둘째의 행동이 첫째와는 다르단 걸 알아챌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가요?
글만 보고 타인을 함부로 판단하는 건 아니란 걸 알지만 저 글은 부모의 무책임이 너무 여실히 드러나 있어서… 아이를 위해서라면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 데려가는 게 맞을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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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
진짜 공감이요 첫 애라 몰랐다?? 첫 아이때는 더 예민해지는게 맞아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혹시?해서 살펴보고 들여다보고 온 신경이 갑니다 애 아빠가 돈든다고 못가게 했단 핑계로 화살을 아이아빠한테 돌리고싶나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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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근데 댓글보면 늦었다는데 정말 늦은건가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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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두치세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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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헉…이미 사회화 과정에서 치료못받아서 그런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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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care
제가 아는 분야가 아니라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아형성시기가 꽤 어릴때 끝나는거라... 문제가 되는거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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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수히
최소한 유치원 시기에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해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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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ㅑ이니데뷔팬
아무리 늦어도 진짜 늦어도
초1때는 받아야해요
만2세정도에는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솔직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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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장애아동들 치료하고 있는데 초4면 늦었어요...저희 병원에는 돌도 안지난 애들도 좀 있고 1~2살때부터 병원 다니는 아이들도 많아요... 초등학생 중학생도 있는데 이런 아이들은 어렸을때부터 치료받아오고 있는 아이들이구요 대부붐 부모님들 당연히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하십니다...그래도 어렸을때부터 치료 시작하면 좋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요 근데 저 부모는 그런 가능성 마저 버려버린거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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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어린이집 다닐쯤부터 오는 아이들도 좋아지는데 몇년씩 걸려요...지금 초4가 치료 시작한다고해도 안그래도 답없는데 사춘기까지 오면 진짜 답도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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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헉 ㅠㅠ그렇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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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강하늘
어린이집 교사인데 적어도 3살~4살초반엔 진짜 늦어도 4살 후반..갔어야하지 않나 싶어요..그래야 아이도 자라면서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고 아이가 사회전반적인 약속에 대해서도 치료 받으면서 인지할 수 있구요.. 어릴 때 한살한살의 발달이 엄청 크게 작용하고, 3살과 4살의 격차보다는 4살과 5살의 격차가 더 커서..발달격차가 차이나기 전 치료하는 것이 더 빨리 호전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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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당신을너무  사랑하고있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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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대토끼
제 주변에도 저런 사례 있었는데 결국 애를 망쳐놨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애들과는 다른 게 명확히 보였는데 그 집도 아이 아빠가 엄청 보수적이어서 무슨 애를 병원에 데려가냐고 뭐라 해서 결국 치료 시기 완전히 놓쳤죠… 지금 고등학생 정도 되었나 그러는데 학교에서 아예 적응을 못하고 친구도 한 명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때 치료만 잘 했어도 좋았을텐데 가끔씩 소식 들려오면 너무 안타까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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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yne
엄마가 경계성 지능장애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미취학일때부터 기관 선생님들로부터 애가 좀 다르다는 뉘앙스의 말을 들어왔을텐데 그걸 못 알아차린거 같아서요 검사를 받아볼법한 상황과 정황들이 많았는데 아무 대책이 없었던게 애도 애지만 부모가 더 일반적이지 않은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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끾꺆
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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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텐져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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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바미
아빠도 자폐끼가 있을수도 있어요 끝까지 고집 꺾지 않고 돈든다는 이유로 병원 안데려 간거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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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1937291
유치원 시절부터 맞고 왔다는데 대처 하지 않은걸보면 방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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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di
아주 드물긴 하지만 젤라스틱시저 같은걸수도 있는데.. 그게 보통 인지 발달 장애랑 같이 와요 만약 그런거면 뇌랑 관련된 신체적인 문제인거라 정신적인 치료랑 무관해요ㅜㅜ.. 발 작 같은거라 치료 꼭 필요한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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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조약돌
정기적인 영유아 건강검진만 하러가도 이야기 들을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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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_꽃
제일 충격적인건 애가 맞고오는데 엄마가.. 어떻게 이유를 모를수가 있죠? 정상적인 부모라면 유치원이든 학교든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든 이유를 알아야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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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처럼발라줄게
그 부분 때문에 부모님도 조금...미심쩍은 느낌이 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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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령.  망기무선 백년해로
모든 치료에는 골든 타임이 있는건데.. 저렇게 인정 안 하고 방치하는게 애를 망치는 겁니다ㅠㅠ 선생님들 전화 올걸 무서워할게 아니라 빨리 해결책을 찾으셔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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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는 경자
adhd 쪽 의심되는데.. 초4가될때까지 병원한번도 안가본건 좀 심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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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네_하쿠  마스터를 찾기 위해
저분을 옹호하려는 건 아니지만… 심적으로 설마 설마하는 마음 + 우리 애는 아닐 거야 하는 마음이 생겨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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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
222... 사회에서 정신질환자나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안좋으니까 그만큼 부정하고픈 것 같아요. 글만 봐서는 남편도 손놓고 애 독박 육아 시킨 것 같은데 여러모로 심리적으로 인지에너지가 많이 떨어졌을 수 있고ㅠ 물론 잘못은 잘못입니다ㅠ 애기 어떡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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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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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ㄱㅜ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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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 원장 말 안듣고 초등학교 가서 1학년때 선생과 교장한테 얘기듣고 나서야 치료 뒤늦게 시작한 아이 아는데 저집은 더 심하네요 초등4학년이라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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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adhd 유전 기질 있다는데 엄마분이 먼저 있어서 자식분도 adhd 아닐까요? 글만 읽어보면 아이가 adhd 있는것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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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파스타
열통터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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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
유치원 교사인데 ptsd 옴.. 대부분 저런 경우 부모가 99퍼 문제예요..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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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철수아내
맞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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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요뜨
아 너무 답답하네요 엄마가 인정하기 싫었나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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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티에우유타
모 정신과 의사 유튜버 분이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가 뭔가 다르다고 언질 주는거면 진짜 심각한거니 꼭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부모는 자기 애 한두명이 다지만 교사들은 해당 발달 단계의 어린이들을 다년간 몇백명을 보니 그래도 평균에 대한 감은 있어요. 그리고 뭔가 이상한 것을 느껴도 학부모에게 알리기가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그 모든걸 감수하고 말씀드린거면 정말 위급하고 심각한 일이라는거고요.. 우리 애는 그저 특별하다 개성이 강하다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싫어하신다라는 말만 반복하며 담임을 쥐잡듯이 잡다가 중고등학교 가면 이제 본인도 감당이 불가능한 비극이 벌어지는거 정말 흔하디 흔한 일이죠..
저는 저런 심리 상담이나 정신 감정? 의뢰같은거 교사나 의사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부모가 인정을 안해서, 부모의 인지수준이 부족해서 어릴때 진단받지 못하고 그대로 크는 학생들 정말정말 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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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
요즘 학교에서 10대 우울증 선별검사하는 것처럼 유치원, 초등학교 발달장애도 선별검사해야 저런 케이스가 적어질까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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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걸거면돈주고해라
아니 저렇게까지 증상이 좀 심각한데 병원 한 번 안 데려가본 게 ㅜㅜ 최대한 빨리 가봐야 빨리 치료를 시키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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솸렐루야  Be Happ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병원을안데려가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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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바미
엄마 탓하는 댓글이 많이 보이는데 어머니분은 문제 인지를 하고 글이라도 쓰지 아빠는 뭐하는지.. 아무리 시간이 없어서 못본다고 해도 듣는게 있을텐데.. 육아는 부모의 몫이고 판단은 같이 내리지 않을까요? 아빠는 병원 데려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거절했다면 모를까 반대 상황인데도 아빠 얘기는 딱히 없네요. 두분 다 비판받아 마땅해 보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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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방방
2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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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뚝딱
현재 정신과치료중인 20대인데 애기 정신과 치료
꼭 받게해야됩니다ㅠㅠㅠㅠㅠㅠ 병원가보면
실제로 갓 걸음마 시작한 아기들도 언어발달
느리면 바로 데려오더라고요ㅠㅠ 저도 어린시절
부모님이 사춘기겠지~하고 병원안데려갔는데
조금만 일찍 데려갔어도 더 삶의 질이
좋아졌을텐데ㅠ원망되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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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왈왈
저희 언니가 유치원 교사인데 부모님께 아이가 또래에 비해 조금 다르다는 말을 돌려서 전해도, 되려 교사에게 화 내거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에고 지금이라도 꼭 데려가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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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
자폐 스팩트럼이나 경계선 지능장애, 지능장애 등등 많은 것들이 생각나네요...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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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ADHD같은데 하 중학교때 수업시간에 냅다 노래부르던 애가 생각나네ㅠㅋ얼른 해결방법 찾으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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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가나  LeagueOf Legend
아니 저 상태로 11살까지 방치한 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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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공주님
보니깐 엄마아빠 유전자 영향을 다 받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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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ADHD 수준이 아닌데... 저도 거의 만점나오는데 저건 다른 병이 같이 있는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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