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범행 현장에서 한 피고인의 행위가 추락을 예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법의학자 소견에 비춰 행위에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피해자 사망으로 어떠한 이익을 얻을 수도 없고, 술자리에서 다툼이 있지도 않아 범행동기도 없었으며, 순수하게 피해자를 과방에 데려다 주려했으나 장소가 낯설어 헤매던 중 신체적 접촉이 계속되자 욕정이 생겨 순간적으로 위험한 곳에서 범행을 하다가 추락해 숨지게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판부가 아주 가해자 입장에 제대로 감정이입 해서 판결내리네요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욕정 생긴사람이 핸드폰으로 그 장면 불법촬영하고,, 불법 촬영하면서 고의적으로 성관계 동의 얻으려고 의식없는 피해자한테 말걸고, 추락한 피해자 신고도 안하고 피해자 근처에 옷가지 버리고 도망기고, 피해자 테블릿피씨로 메신저 남겨서 알리바이 만드나...ㅋㅋㅋㅋㅋㅋ가해자가 술먹고 욕?정 생긴거까지 이해해주는 대한민국 재판부 대단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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