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이 불에 많이 그을렀군요...
저런 불구덕 속에서 침착하게 새끼를 구해 나오는 냥이의 모습,
사소한 것에 천륜마져 저버리는 요즘 세태에
사람인 것이 차라리 부끄러울 만큼 가슴 숙연케 하는군요...
합성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셔서 저도 합성인가?했는데 실화라네요.
검색해보니 https://www.insight.co.kr/news/349790 이런 기사도 있던데 혹시 저 사진속에 나오는 고양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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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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