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음식을 사랑해서
아무 음식이나 먹지 않았을 뿐
음식에 대한 조예가 깊으며 직업적 소명도 있음.
능력 있는 식당을 인정하며
공과 사가 뚜렷하고
지금까지 일을 가만 보면
평론가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임.
실력 있는 요리사를 존중하고
깊은 철학으로 작품의 대미를 장식함.

사람 밥 짓는 곳에서 시궁쥐랑 노닥거리고 있음
저저저 요리사 모자에 머리카락 삐져 나온 것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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