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 흐르는 (🌕달빛_비치는)강🎗 (@moonriver_ever) January 21, 2023
김명철 수의사, “진짜 유명한 연예인의 고양이가 우리 병원에 왔던 적이 있다”며 “그런데 진짜 기겁을 했다. 이미 디클로(발톱 제거)가 된 상태였다.연예인 얼굴(본인) 다치면 안 된다고 발톱이 자랄 수 없게 아예 뼈마디를 잘랐다”며 “사람으로 치면 손가락을 자른 것과 비슷하다” pic.twitter.com/2IrtwlqFYq

지얼굴이 그렇게 중요해서 손가락 다 자르면서 왜키워?
지 스트레스 풀 귀여운 인형이 필요해서?
(그럼 진짜 인형을 사지 왜 생명을..제거는 누가 시켜준거..

인스티즈앱
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