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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814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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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딸 옷차림 통제하기  

 

주로 본인이 입어야할 연령대의 옷을 훨씬 세대가 어린 딸이 입을 것을 강요함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의외로 흔한데 잘 안 알려진 딸을 학대하는 엄마 유형 | 인스티즈 

 

자식과 본인의 자아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르시시스트 엄마의 특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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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  으 짜증나
ㅋㅋㅋ공감 되네요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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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몬어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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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 입양하세용
헉 저희집,,,그래서 옷 입을때 몰래 챙겨나가서 밖에서 갈아입고 놀러갔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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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빼삐
안그래도 오늘 당근에 중후한 꽃무늬 레이스 속옷이 올라왔는데 이거 고급스러운데 20대 딸이 디자인 보자마자 안입는다해서 판다는 글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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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십대때는 20대가입을만한옷을 입히시고
20대되고나니 엄마랑 옷을같이입곤하다가
체형이 완전히 서로바뀌고나서부터는 본인취향옷이 몸에맞지않으면 저한테 냅다 토스하시고 안입으면 가스라이팅하시다가 이모들께서 하나같이 아직 티에 청바지만입어도예쁜애한테 왜 과한걸입히냐고 애어릴때도 그러더니 이젠그만할때도 한참지나지않았냐하셔서
이젠 제취향 한가득으로 입고다닙니다
이모들 ㄹㅇ 사랑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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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너
전 저 정도 심각한건 아니지만 저희 부모님도 간섭을 많이 하셔서 이해해요
전 누가봐도 깔끔하게 댄디하게 모범생스타일로 입고 다녔는데 엄마도 아닌 아빠가 절보고 옷살줄도 모른다 잔소리하고 옷 사다주시는거 진짜 희한한... 엄마는 이쁘게 하고 있으라고 잔소리.. 핑크 틴트 발랐다고 빨간틴트로 다시 바르라고 난리치며 없다고 하니까 당장 나가서 사오라고.. 진짜 이해할수 없는.... 지금은 친정과 거의 400km 떨어진 곳에 살고 있어 터치가 없는데 글에서 결혼해서도 시달리는 분들도 계신다는거보니 먼게 다행이다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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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너
글 읽다가 댓글달고 다시 읽는데 신혼방 자기입맛대로 바꿨다는 부분에서.... 머리가 띵... 신혼방 침대를 아빠가 출장갔다가 사셔서 그 자리에서 바로 신혼집으로 배송보냈어요.. 출장갔다오셔서 자랑스럽게 찍은 사진을 보여주시구요 300만원짜리라고.. 색깔은 월넛색 중세풍 침대 엄청 무거운거.. 남편도 나도 둘다 싫어하는 침대.. 혼수용 그릇도 같이 사러갔는데 그날따라 매장이 문을 닫아서 다음에 다시 오자해놓고 엄마아빠 두분이서 꽃무늬 그릇을 사왔더라구요.. 저는 저정도 심각한게 아니라고 윗댓글에 썼는데.. 심각했었네.. 내가 이러니 친정가는걸 피곤해했었구나.. 거리가 멀어서 그런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곤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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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펫
헉...전혀 심각하지 않은게 아닌데요 ㅜㅜ 고생많으셨네요 정서적 독립 축하드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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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너
네 감사해요
진짜 우리집도 좀 그렇긴 했지만 저정돈 아니지하고 있다가 충격먹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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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같은 너
결혼하고 친정가니 속옷가게 폐점세일에서 아줌마 팬티 사와서 나 주신 아빠.. 아줌마 팬티잖아 싫어하니까 그럼 니가 아줌마지 처녀냐?하고 소리치셨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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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의 일종인걸까요? 관련된 자료 찾아보러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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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펫
혹시 찾으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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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상이 있는데 타 커뮤에 해석본도 있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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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펫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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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펫
잘 볼게요 감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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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상 볼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이 글 읽어보세요!
https://.net/square/207099041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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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펫
링크가 잘린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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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기 사이트 링크 가져오면 필터링 되는 것 같아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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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고양이
자신과 본인의 자아를 구분못하는 나르시시스트 엄마...ㅋㅋㅋㅋ개공감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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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닉네
그래서 연끊고 삽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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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핀 카즈하
ㄹㅇ.. 이상한옷 줘서 그냥 다 버렸어요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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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리
맞아요 십년전 처음으로 혼자 옷사온걸보고 당장 반품해오라고 옷던지고 쫒아내보내고 너는 뚱뚱하고 목이 짧으니 니트는 절대 안되고 검은옷에 브이넥만 입으라던ㅋㅋㅋㅋ 본인이 홈쇼핑으로산 아줌마 팬티 어디 처박아놨다가 청소하다가 본인 옷장에서 나온걸 보고 제거라면서 저한테 주더라고요 니물건이 왜 내옷장에 있냐면서ㅋㅋㅋㅋㅋ 정말 소름끼치는 아줌마예요 다신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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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O)
왜저래... 본인이 나이든거 인정을 못하는 건가 싶음 젊은 딸한테 질투하고 열폭하는 느낌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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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핑
다정한 어머니인데도 유독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초등학생때에도 너는 허리가 굵으니 치마를 입지 말라 다리가 굵으니 바지만 입으라 하시고.. 제가 평균보다 살짝 마른편이었는데도요. 그래서 늘 바지만 입고 살다가 중학교 들어가고 교복으로 매일 치마를 입으면서 처음으로 내 다리도 괜찮다는걸 알았어요.
그리고 관리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유독 숏컷을 계속 해주셔서 어린시절 사진은 바지에 숏컷에 남자아이 같아요. 성인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머리 짧게 자르라고 잔소리 하시고.
가족을 위해서 늘 희생하며 살아오셨고 분명 좋은 어머니인데 외모에 대해서는 유독 냉정하게 지적하고 통제하시려고 하는데 이것도 비슷한 결일까요.
엄마도 치마 안입으시고 머리도 늘 짧은 커트시긴 합니다. 김창숙 지센 이런 브랜드 옷 사주신적도 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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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hi
인형놀이같네요. 딸을 본인에 대입해서 생각하기 때문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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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뽀롱뽀로로
왜저럴까요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애는 애답게 입는게 제일 예쁜데 딸이 젊고 푸릇푸릇하니 질투심에 못나 보이게 만드려는 생각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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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주시윤  🥞🍡🧈🧀
저는 엄마가 강요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그런가 엄마가 옷 피드백하는걸 좋아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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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만티  잘생긴 늑대와 활짝 웃는 토끼
저희 엄마는 저보다 패션 감각이 좋아서... 저는 제가 산 옷 보다 엄마가 사준 옷을 더 많이 입게 되더라구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딱 20대가 입을만하고 저한테 어울리는걸 너무 잘 골라주세요 엄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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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ㄴ
진짜.싼티나느 술집여자.옷 입는거.아닌이상 부모님이 옷입는거에 왜 참견하는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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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개기면 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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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딸을 독립된 인격체가 아닌 자기의 분신쯤으로 여기는가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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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택배 뜯는거 나올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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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뭘 사든 누구한테 오든 혹은 제 택배가 아니여도 미리 뜯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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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과자
첨부 사진저 21살 때 사진 속 원피스 입었다가 몸 파는 여자 같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너는 네 몸을 소중히 할 줄 모른다고, 그렇게 입고 나가서 무슨일 생기면 다 네탓이라고요 ... ㅎ..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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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쉐에에ㅔㅇ로랑
유독 동양권 부모들중에서 자기 자신과 자식을 구분 못하는 성향이 심한것같아요 특히나 한국은 자식의 성공을 트로피처럼 여기는 성향이 강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가난했던 한국 시절 모든걸 자식에게 몰빵해 성공하면 그것이 곧 본인의 업적이 된것처럼요 굉장히 나르시시트인 할머니 집에서 자랐고 모든걸 통제당하면서 자랐어요 전 머리를 항상 기르지 못했고 단발머리에 원하는옷도 입지 못했어요 네일아트를 정말 좋아했는데 중학생때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했다고 몸 파는 사람이냐는 소리까지 들었어요 물론 세대차이 있겠죠 할머니 세대때 한국이랑 지금 세대의 한국은 큰 차이가 있으니깐요 뭐랄까 단지 개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기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와 교육이 한몫한다고 봐요 이제는 유럽 이민을 가서 그랬던 어린시절이 꿈처럼 느껴지지만 바뀌어야할 부모들이 많은건 사실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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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GUSSI)
저희 엄마는 제발 좀 예쁜거 입으라고
저 끌고 쇼핑하러 간적 있어요
제가 편한걸 좋아해섴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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츀킨
독립을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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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은눈동자는odd
아이를 낳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이라 생각해요..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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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e9594
ㅋㅋㅋ와 읽자마자 우리엄마 누가 민간인 사찰하고 쓴글인줄 알았네요ㅋㅋㅋ 17살때 흰블라우스에 롱치마 입고 나갈려하면 그거 니가 입기엔 너무 어른스럽지 않니? 이러면서 딱봐도 40대나 입을것같은 츄리닝 세트로 사놓고 같이입자는 소리 바로나와요ㅋㅋㅋ
상식적으로 40대아줌마 츄리닝이랑 블라우스롱스커트중에 어떤게 내가입기엔 어른스러운건지...ㅋㅋㅋ

지좋은 스타일 옷 사다놓고 억지로입으면 주변사람들이 어머 애기같다.어머 엄마랑 딸이 쌍둥이같애 이러면 입이 귀에 걸리게 웃던 우리엄마

입 쫙 찢어서 귀에 걸어버리고싶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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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sommar
가슴이 큰 편이지만 입고 싶어서 흰색 니트 입고 친척들 모임에 뒤늦게 도착했더니 벌떡 일어나서 구석에 끌고 가서 면전에 대고 곰같아 보인다 부끄럽게 이런 옷 입고 오지말라고 협박하던 엄마 ㅋㅋㅋㅋㅋ 그 뒤로 니트 입지도 못했는데 나중에 말하니까 기억도 못하더군요 그놈의 외모 가스라이팅.. 본인이 일평생 뚱뚱해서 그런건지 살을 빼도 뭐라하고 쪄도 뭐라하고 피부 헤어 옷 다 한마디씩 해서 이제 본가 가기도 싫어요.. 주위에서 항상 이쁘다해도 못믿고 평생을 어딘가 부족한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자란게 엄마 덕분이란걸 ㅋㅋ 다 커서 우여곡절 다 겪고 알게 되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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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저는 사줘도 아예 안입고다녀서 이제 안사주시긴 하는데.. 꼭 옥션같은데에서 싸게 바지3종에 얼마 이런걸 사오세요 ㅠㅠ.. 그리고 맨날 입어보라고
저는 진짜 옷에 민감한 사람이고 다리가 긴 편이라 쇼핑몰에서도 긴 기장만 골라사는데, 그런 핏도 어정쩡하고 진짜 싫어하는 밴딩처리 .. ㅋㅋㅋㅋㅋ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돈낭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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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랄
어른들이 기본 어린애들 유행대로 입고다니는거 싫어하시더라구요 ㅠ
전 저렇게 하면 절대 안입긴하고 저런 폭언하면.. 같이 뒤집어 엎어버릴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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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믕
저희 어머니도 좀 저런 편이긴한데 저는 그중에 제일 심플한거 몇개만 받고 나머지는 저어어어ㅓ얼대 안입을거라 못박아요 ㅠㅠ 저희어머니는 이러면 그냥 본인이 입으시는데 본문 어머니는 어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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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  1차시험부터통과하자
저출생 원인 중 하나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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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ㅣㅣ
헐 저런 엄마가 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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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바그  pH-1
아 진짜 개스트레스받아요
백화점에서 고르라고 해서 고르면 고르는 족족 이상하다고 넌 꼭 골라도 이상한걸 고른다고 하면서 계속 다른 엄마 취향의 이상한 옷 골라주려고 했어요. 그 옷 싫다고 해도 예쁘다고 입어보라고 해서 마지못해 입으면 어떠냐고 물어보길 무한반복.. 아니 입기 전부터 싫다고 했는데 ㅋㅋㅋ 거기서 싫다고 하면 이제 엄마도 기분 나빠져서 빨리 사고 집에 가게 빨리 고르라고 하고.. 아니 그럼 애초에 내가 원하는걸 고르게 하면 되잖아 ㅜ 고르면 뭐해 계속 이상하다고만 말하는데…… 진심 항상 엄마랑 옷 쇼핑할 때마다 이 패턴 반복이라서 학생때 엄마랑 백화점이나 아울렛 가면 끝에는 울면서 나왔던 기억밖에 없어요 ㅋㅋㅋㅋ 평소에도 이 입고다닌다 너는 키 작아서 그런거 안어울린다 이상하다 같은 말 밖에 안들어봤고..
저는 가족이 단점이 있어도 단점이 있는대로 사랑스럽고 그런 상처주는 말 전혀 안 하고싶던데 엄마는 대체 왜 그럴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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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당장 도입하라  그때까지 섹스안함
와 ㅇㄱㄹㅇ 저도 고등학생~대학생 때까지만 해도 입기싫은 옷 엄마한테 강요당하고 살았어요. 옷은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고, 난 여성스럽거나 귀여운 이미지이기 절대 싫은데 엄마 때문에 억지로 아방수같이 입고 다녔던게 너무 한맺힙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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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04
힙찔이옷>>다 학생같다
붙는옷 짧은치마 파인거>>노는애같다 야하다
꽃무늬>>촌스럽다 할머니같다

대체…뭘 입으라는 건가요 어머니…셔츠에 슬랙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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