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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450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https://pgr21.com/humor/452273?page=10


[유머] 간호사가 환자에게 반말하는 이유.jpg

노인분들 상대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해하실 듯요.

pgr21.com



간호사가 환자에게 반말하는 이유.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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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쏙 들어  I'm your light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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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꿍꾸꿍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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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우린 할 수 있을 겁니다.
마자요 귀 잘 안 들리시는 분들한테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묻다가 결국엔 이름!!!!!! 외치게 돼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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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SSG LANDERS
간호사는 아니고 엄마가 노인 대상 사업 하시는데 목소리가 크십니다... 안 크면 애초에 못 할 일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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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맨
진짜 코로나때문에 앞에 유리벽도 생기고 마스크도 끼니까 맨날 ..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이름!! 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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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게일  SVT
간호사는 아니지만 환자 보는 직업이면 반존대는 어쩔 수 없이 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특히 건강검진 시즌엔 반말이 더 많이 나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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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합리화쩌네요 역지사지로 간호사가 말귀못알아먹는다고 환자가 반말하고 하대하면 기분나빠할거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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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링
합리화가아니라 이유를 말하는건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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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어떤이유던 어른한테 반말하는건 안좋아보이는데요?!모든 어르신들이 말을 한번에 못알아먹는것도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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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아울
실제로 해보시면 알아요 ㄷㄷ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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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저도 민원대에서 근무해서 어르신들도 많이 상대해요 그렇다고 어르신들이 말귀못알아먹는다고 반말은 절대안하는데요?!솔직히 본인들무례함을 힘드니까 어쩔수없다는듯 포장하는거 ㅂㄹ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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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아울
그쪽은 민원대에서 일하시는군요?

저는 간호사로 일해요. 실제로도 환자분에게 oo님 소변 언제 보셨어요? 몇번을 똑같은말물어봐도 아예 무슨말인지 못 알아들으시면
소변 - 언제 -봤어 이렇게 띄엄띄엄 말할 수 밖에 없어용
이렇게 말씀드리면 겨우 의사소통 되요. 저희 편하자고 일하는거 아니잖아요. 환자분의 정확한 상태는 알아야 환자 간호를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말 못알아들셔도 계속 똑같은말만 반복해서 결국 못알아내면 어떻게 치유를 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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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민원대에 찾아와서 질문할 기력이 있는 노인분들이랑 병원은 달라요..특히 입원한 상태는 평소보다 컨디션이 더 안좋은 분들도 많고 병원에서 자주 하는 질문, 단어가 익숙하지 않아 더 잘 못 들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당..
뿐만 아니라 부르는 호칭도 이름이나 환자분 이라고 부르면 귀에 안 꽂히는지 대답 잘 안하시는데, 어머님 아버님 하면 바로 반응옵니다.. ㅎ 이런 호칭 되도록 안쓰지만.. 급한 상황일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ex)수액줄을 폴대에 칭칭 감고 다녀서 주사가 당겨져 위험해서 환자분, 000님 부르면서 쫒아가도 쳐다도 안보시다가 급해서 어머님! 하면 돌아봅니다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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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43805275
첨부터 반말 싸지른다는 게 아니라 못 들으셔서 주요 목적 단어만 말하다 보니 반말 된다는 거자나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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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짱
저기서 말하는건 무턱대고 소변 봤어?! 이런 반말이 아니라 명사로 간결하게 말해야 알아듣는 분이 많다는 말이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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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그게 반말인데요?!일터에서 말귀못알아먹는다고 누가 명사로만 말을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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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짱
이쯤되면 본인이 말귀를 못 알아먹으시는듯하네요 ㅎ 힘내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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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음
어려운 단어+존댓말로 길게 말하면 귀가 어두워서 못알아들으시는 걸 알고도 계속 못알아듣는 말로 말하는게 더 무례한거 아닌가요 어짜피 바빠서 환자얼굴 제대로 볼 시간도 없어서 사람 가려가면서 짧은 단어 크게말하는게 아니고 처음엔 존댓말로 응대하다가 세 번 이상 못알아들으면 크고 간결하게 말하는겁니다. 저는 간호 쪽은 아니지만 어르신들 상대하는건 같아서 저 짤 너무 공감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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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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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음
? 짤에도 써있고 여기 글에 댓글에서도 경험담 말씀하시는데 혼자 무슨 말 하세요? 혼자 말귀 못알아듣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무례한 행동하고 합리화하는 사람 만들어놓고 뭔 즐티를 하세요 ㅋㅋ 님은 어디 댓글 다시기 전에 글을 세 번 이상 읽는 연습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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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열심히 일하는거 어느직종이나 마찬가지인거고ㅎ 말귀못알아먹는다고 반말하는게 무례해보이는건 어쩔수없네요~^^내부모 내조부모가 말귀못알아먹는다고 간호사가 반말로 말해대면 빡칠것같네요~~열심히일하시되 반말은 해대지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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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음
일방구백에게
자아분열 하시나요? 처음엔 존댓말로 응대하다가 ~ 크고 간결하게 말하는거라는거 저 글만 봐선 모르겠다고 하셔서 어디 써있는지 알려드렸더니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건 어느직종이나 마찬가지라는 소리를 왜하시는지..? 원래 그렇게 말같지도 않은 주장하다 반박당한다 싶으면 논지 흐려서 박박 우기시나봐요.. 힘내세요 !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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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히음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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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음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 캡처 해놓고 우울할 때 보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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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링
일방구백에게
내가 늙어서 나이들면 님같은 응대자는 만나기싫네요...나이들면 청력떨어지는건 당연한건데 내가 들어먹을때까지 존댓말로 조근조근 말하는 배려심없는 응대자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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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구백
유나링에게
존댓말로해도 어르신들 다 알아먹으시던데요?!본인들편하자고 반말하는건아니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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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ho 거기 누군가요
일방구백에게
나이 드시면 간결하고 큰 소리로 알려드리는 게 좋습니다. 그동안 모르셨으면 이제 배워가세요^^~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만 본인 주장만 옳다고 우기는 건 보기 안 좋습니다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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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일방구백에게
눈 귀 멀쩡한데 말귀 못알아듣는거보다 차라리 귀가 안들리는게 낫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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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쇼
일방구백에게
젊었을때도 이런데 나이들면..어떠실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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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므이
준종합 외래에서 일한 경험으로 일을 하다보면 최대한 간결하게 중요한 단어를 임팩트를 있게 전달 하다보니 저렇게 되는거지 상대를 하대할 목적으로 하는 반말이 아닙니다. 존대 반말 이게 문제가 아니라 귀도 잘 안들리시고 인지가 어려운 어르신들도 많아요 특히 어르신들 환자가 많은편인 과에서는 보호자가 동행하지 않으시면 정말 힘들어요 환자는 줄줄이 밀려있고 각종검사에 특히 암환자들은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 검사가 있는데 그거만 환자 한분에게 설명해야 하는 양이 얼만지 아세요? 빨리봐달라 아우성에 진료전 검사를하고 진료를 봐야하는경우 .. 민원처리도 힘든일이지만 남의 일을 겪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비난하지 마세요. 존댓말로 시작하고 소통이 어려울때 종이에 크게 적어가며 그렇게 해서 인지를 하시도록 돕는 방법이지 계속 반말로 안내를 한단게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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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로롱7
222 (오줌)!!!) 강조하고 언제 보셨어요?
이러면 될 것을 본인들도 당하면 기분나빠하면서 간호사한테는 왜 선생님이라고 안하냐고로도 꽁기하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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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개왕
조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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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이런 사람들은 진짜 뭐가 문젤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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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돼지
ㄹㅇㅋㅋㅋ 응급실에서 일하는데 존댓말써서 길게 말하면 못알아듣더라구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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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쨩
오! 줌! 개웃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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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ING
이!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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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덕궁합
이거 진짜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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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냥(VIXX)
설명하자면 무조건 반말 이게 아니라 ㅋㅋㅋ
"안녕하세요! 성함이 어떻게되세요?"
"뭐라고??? "
"어머님 성함이요 성함!!!"
"뭐?!! 내가 귀가 잘 안들려~"
"이름 이름이요!! 어머님 이름!!!"
"아~ 내 이름~?"
이런 식입니당 ㅎ
절대 기분 나쁘게 하는게 아니고 어르신분들도 오히려 미안해~ 내가 귀가 어두워~하시지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 없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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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치커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처음엔 존대로 당연히 하죠 근데 위에 적어주신 과정을 거쳐서 결국 아버님 이름이요!!!! 하면 아~하면서 나오시는게 ㄹㅇ입니다 과장이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 저것도 적응되면 목만 좀 아프지 서로 기분 나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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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윤이_귀여워  사랑둥이동윤이
근데 진짜 기분나빠하시는분들 안계시지않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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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록호록
맞아욬ㅋㅋㅋㅋ저도 파바알바하면서 새삼 느꼈어욬ㅋㅋㅋㅋ어르신들은 백날 정중하게 구구절절말해도 진짜 개미만한목소리로 으어?,,,하고 계속 되물으세욬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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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헤이쵸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반말하기 진짜 싫고 유교걸이라 웬만하면 존댓말 쓰고 싶었는데 😭 어르신들한테는 크게 말해도 ㅠㅠ 짧고 크게 말하는게 더 좋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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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타임
그럴만도 함 저렇게 마지막에 단어로 말해야 알아들으시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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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맙고 감사해.
완전 공감합니닼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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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릅뜨
아맞아요 ㅠ 할아버지 혹시 큰거 보셨어요??? 아니 용변보셨냐구요!!! 할아버지 똥!!똥 쌌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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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이
그리고 눈 보면서 말해야해요 마주보면서 내 말을 뇌로 집어 넣겠다는 의지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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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베이비
ㅋㅋㅋ 예전엔 그래도 입모양 크게크게 하면 어떻게 됐었는데ㅠ 마스크 끼고서 더 힘들어졌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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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fanjdla23
근데 전 서비스직에서도 그래욬ㅋ큐ㅠ 어르신분들은 길게길게 이야기하면 귀가 잘 안들리셔서 크!고!간!결!하!게!말해야 알아들으십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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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샤
잉?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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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겟도둑
와 간호쪽은 아니지만 어르신분들 대하는 쪽인데 진자 저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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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친한척 or 친하다고 반말하는 상황 아니고 저런거면 이해 가능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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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아 ㅋㅋㅋ⫬ㅋ⫬ 맞아요 번외로 회복실에서 나온 수술 환자들에게도 저렇게 얘기해야 해요... 제가 환자였는데 길게 친절하게 얘기해 주시면 너무 졸리고 귀찮아서 한 귀로 흘리는데 환자분 숨!! 호흡!! 하면 네엑... 하면서 하게돼요 ㅋㅋㅋㅋㅋ큐ㅠㅠ 죄송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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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아메리카노 두잔
따뜻한거?

00원입니다
카페에서도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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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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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기눈에는별이있어  ㅎuㅎv
댓글 보니 제목을 '반말하는'이 아니라 '반말하게 되는'으로 바꿔야 오해가 안 생기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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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진짜 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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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머라고..? 성함이요! 잉? 어머님 이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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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방구  밥은묵고다니나
이알에서 일하는데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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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성함-> 이름, 식사-> 밥, 대/소변-> 똥 오줌
시티, 엠알아이, 내시경 이런 단어 거의 그냥 ”검사“ 로 통일..
금식-> 그냥 뜻 풀어서 밥도 먹지 말고 물도 드시지 마세요
어디 불편하신 곳 있으세요?-> 어디 아픈 곳 있으세요?-> 어디 아파요?
간식 드신거 있으세요?-> 밥 말고 드신거 있으세요?-> 밥 말고 먹은거!
등등 구구절절 존칭해도 서로 못 알아듣고 답답해하니 임팩트 있게 쉬운 명사로 말하게 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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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170617)
저희 할머니 큰 수술 하시더니 기운이 없으신지 목소리가 작아지셔서 저도 잘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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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단어명확+존대+저음+끊어말하기=실패율 대폭감소
다만 그럴시간이 적다는게 문제죠...
몸은 하나고 시간대별로 할일은 빼곡하고
후딱끝내야 앉아있을수라도있는데 그마저도 일을하면서 앉아있는거니까요...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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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인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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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ㅇㄱ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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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교환  떡볶이가 넘 좋아열
완전 공감이요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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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균관대학교
ㄹㅇㅋㅋㅋㅋㅋㅋ 존댓말 ㄹㅇ비효율적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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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회장  서귤여친
아닠ㅋㅋㅋㅋㅋㅋㅋ넘웃긴게 무슨 말인지 알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 저도 가끔... 멍.... 접수요..하고 있는데 뭐어쩌고하고 기다리세요~ 이러는데 에? (못알아들음) 뭐어쩌고하고 기다리세요~ 다시 한번 이러시는데 또 못알아들음 ... 에...? 이러고 당황한표정 지으면 뭐뭐하게!!! 저기서!!! 기다리시라구요!!!(화내는거아님, 크게말하는거임) 아항!! 헤헤 이러고 가욬ㅋㅋㅋㅋㅋㅋ 뭔가 병원의 특유 어수선한 분위기+TV소리에 조용조용 차분하게 친절하게 이야기해주시면 잘 안들릴때가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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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삶의환장
근데 진짜 가끔 대학병원가는데 간호사분들 보면 너무 힘들어보이세요 어르신들 잘 못 알아들으시고 업무강도도 높고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저렇게 명사로 빡빡 안지르면 진행이 안되는것 같아요ㅋ쿠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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