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분만에 수년동안 기른 머리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원장피해자를 거꾸로 매달리게 한 뒤안내데스크에서 뭔가를 손에 들고 왔다는 원장거꾸로 매달려 저항조차 못하는 피해자 머리를 가위로 싹뚝 싹뚝 자름놀라서 기구에서 내려오자 한번 더 자름 쇼트 보다가 충격이라 가져옴..... + 친절한 방석씨의 사연 설명!!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