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왜 커피숍이나 빵집 다 엉어로만 적어 놓음? 최근에 부모님이랑 ifc몰 다녀오는데 아빠랑 화장실간 엄마 기다리는데 아빠가 자리에서 한바퀴를 도시더니 여기봐 이렇게 가게가 많은데 내가 읽을 수 있는 간판이 하나도 없네 하셨다. 영어표기만 쓰면 뭐가 좋아? 대체 다들 왜 그러는거야.
— 백만원 🎗 (@ioiioi01) February 20, 2022

다시한번 말하지만 놀랍게도 이마트 임. 한국 이마트임. 어디 외국 진출한 이마트 아님. https://t.co/fnqlMkpqNG pic.twitter.com/jAU6r3Plf3
— 𝘮𝘰𝘯𝘪𝘤𝘢 (@inchaconne) February 20, 2022

얼마전에 롯데몰에서 화장실 갔는데 어떤 초등학생이 안절부절하고 있길래 “왜 그래요?” 했더니 “물을 어떻게 내리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해서 보니까 버튼 두개에 save, full 이라고 적혀져 있었다 그래서 save 누르면 된다고 알려줬는데 제발 영어 좀 안 쓰면 안 되냐 애들도 못 알아보잖아 https://t.co/4KUE5e9oXF
— 제피 🌊 (@keummokseo) February 21, 2022

얼마전에 갔던 용산의 한 까페.
— A_A (@Ace_Americano) February 20, 2022
한국인의 아침을 책임진다던 문구 위에는 한글이 하나도 안적힌 메뉴가 있었다.
내 자력으로는 한글로 적힌 메뉴를 어디서도 찾지못했다. https://t.co/LITqDZBs8r pic.twitter.com/lXhfpYSjHd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오스크로 주문 못하시는게 우리에겐 먼 관계처럼 느껴졌다면 요즘은 이런 영어/외국어 표기로 우리 엄마아빠 세대를 막는 느낌이 없지않음... 우리도 나이먹으면 나중에 자기들끼리 아는 코딩단어로 간판짜면 어덕함 https://t.co/HIhUtRAiIJ
— 똥침🙏 (@ddongchim2) February 21, 2022

https://t.co/oIm7mpPrEk
— 티벳여우 (@xlqptdudn) February 21, 2022
아파트 단지 내에 어린이들 등하원 차량 기다리는 곳을 '맘스 스테이션'이라고 이름 붙인 것도 진짜 꼴불견임ㅋㅋㅋ 여러모로 빻음 https://t.co/8Jk0ONL3CX pic.twitter.com/cMGt3Aj5wg

인사동은 최고다 https://t.co/aNhSJtmGY0 pic.twitter.com/MOc2ptvtJq
— 💫미규 (@N2CQxLjXZhi4RRo) February 21, 2022
영어 말고 한글 좀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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