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보다가 갑자기 친구랑 속초를 가기로 한 수지


어두운 밤 톨게이트에 얼굴 내밀어도 알아보고


젊은사람 얼굴 기억 못하신다는 두번째숙소의 경비아저씨 눈에도 낯이 익고

친구 아르바이트 도와주러 가도 손님들이 알아보고 (오른쪽 손님 입틀막)

추억팔이 하러 찾은 시외버스정거장에 자기 얼굴로 된 간판이 걸려있음 (저 노란간판 비타500광고시절 수지)


그렇게 바다를 가다가 휴게소에 내렸음.
여기까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뿌듯해함
그런데




그런데 식사코너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신경안쓰자 당황한 수지

쌔앵

쌔앵22 (관심없음)

수지 : .......... 나 지금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는거같아........... 실물이랑 좀 다른가?

수지 : 화장을 좀 하고 왔어야 됐나?

그 이후로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한다....

한참뒤에야 남학생 무리가 알아봐서 뿌듯해하는 수지로 마무리.
+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글이 올라왔다가 여시에서 수지 연예인병이냐, 관심안가져 줘도 뭐라하고 가져줘도 뭐라한다면서 욕먹었다던데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 못알아보는 사람 찾기 미션같은것도 했는데 욕먹는거 못봤어.. 여자연예인 패지 말았으면 좋겠고 댓망 안됐으면 좋겠어 ㅠㅠ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