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기사입니다!!
이어 "윤 후보 선대위 핵심 보직에 있는 검사 출신이 13명이라는 보도가 기억난다. 만에 하나 윤 후보가 권력을 차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냐"며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나 김학의 전 차관처럼 지은 죄도 마음대로 덮어주는 검찰동우회, 검사들 끼리끼리 모여 입맛대로 국정을 농단하는 검찰천국, 본인과 부인과 장모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상대에게는 한없이 가혹한 보복정치, 유전무죄, 돈 많은 자들의 죄는 덮어주고 끼리끼리 대가를 챙기는 부패공화국"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학대사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며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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