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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65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2/20) 게시물이에요

운영토론/혐오/분란조장/싸움조장/이년봐봐/까달글 금지
금지 달글 생성 및 동조 활중

까달글 예시)
~ 싫은 달글, ~이해 안 되는 달글, ~우스운 달글, ~한탄 달글
~한 사람들 신기한 달글, ~고찰 달글 등
글 자체에서 부정적 언급이 없더라도 글 작성 목적이 까달글이거나 댓글 흐름이 까달글로 변질된 경우 글 작성자, 댓글 작성자, 동조자 모두 활중


어디서 댓글 봤는데 어떤 대딩이 집좀 살아서 까르띠에 링 끼고다니고 명품 좀 입고다니니까 같은실수를 해도 동기나 선배들이 자기한텐 많이 뭐라고 못한다고 했음 진짜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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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초코파이
학교는 모르겠고 회사는 그런거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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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1기  수술안해도돼요
학교에서도.. 문신돼지가 맨날 벤츠차키 책상위에 올려뒀었는데 개무시당했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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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조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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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모르는
회사에선 전혀 ㄴㄴ입니다..
까르띠에 휘감든 말든 아무도 신경안써요
어차피 할부를 때리건 뭐건간에
모두가 살수있는데 안사는 거 다 아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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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쥬
회사에선 그거때문인지 다른 아우라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조금 다르다고 느끼긴 햇어요. 근데 그래도 혼날 땐 혼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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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ㅎㅎ벜벜
명품에 관심 없는 사람도 많아서 전혀 아닌듯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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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는오늘도걷는다
포르쉐를 끌고다녀도 막 대합니다 걍 부자인가보다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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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젼극
누가 뭐 가지고 다니는지 아무도 모르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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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Hello World!
회사는 그렇지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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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inho  🤍리노슈아설윤🤍
별....자기가 회장님 따님 아드님이면 무시 안 당할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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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salt bread
찐으로 잘사는거 같으면 무시 안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알바해서 산 티 나는 사람은 비웃음 당하기도 했어요
전부 별로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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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네
회사는 안그럼 명품들고다니는사람 널렸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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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진
명품 들고 다니면 오히려 더 갈구던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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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진
그런데 잘 보이려고 하는 사람들은 있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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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97
회사는 무조건 능력입니다,,,성격이 조금 모나도 자기 할일 잘하고 성과 잘내면 아무도 그 사람한테 뭐라고 못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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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소
약간 명품이라는 건 평소에 당할 일은 없는데 딱한 번 당하면 너무너무 서러워서 그 단 한번의 기억 때문에 구매까지 가게되는 게 있는 거 같아요
너무 드문 일이라 걍 이제는 신경 안 쓰는데 또 당하면 그땐 사야 할 거 같긴해요 저도 학습능력이란게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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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youloveme
요즘엔 다들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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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곰을아시나요  아니요
회사는 일잘하는 사람이 갑이고 남이 뭘입든 타고다니든 들고다니든 아무도 관심없어요 오늘 점심 뭐나오는지 더 관심있을거예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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