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탈북자 김씨가 동화사 대웅전 뒤뜰에 금괴 40kg이 묻혀 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일어남.
2. 하지만 동화사와 탈북자 김씨 여러기관이 끼면서 의견 조율이 안되어서 현재까지 발굴되지 않음.
3. 문화재청의 발굴 허가 부결로 인해 사건은 마무리됨.
*해당 위치에 금속탐지기 검사 결과 금속이 탐지 됨.
![[K-미스테리] 대구 동화사에 40kg 금이 묻혀 있다고 주장하는 탈북자 김씨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3/02/22/e/0/3/e03eeb21710c86e5a9a6c030e3c7cf1b.jpg)
대구 동화사 금괴 소동…그 이후 - 경북일보 - 굿데이 굿뉴스
대구 동화사 대웅전(보물 제1563호) 뒤뜰에 수 십억원 상당의 금괴가 묻혀 있다는 주장으로 한때 지역사회에 한바탕 소동이 일었지만 그 이후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결론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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