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제주도는 문화재청으로부터 구체적인 사항을 전달받지 못했다며 보호 시설과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고 답변. 제주도는 보호 공간을 마련할 때까지 고양이를 반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지만 문화재청은 당장 2월 중에 고양이를 마라도에서 내보내겠다고 함
하지만 그전에 4마리의 마라도 고양이가 섬 밖으로 반출됐는데



협의체와 논의 없이 4마리의 고양이를 일방적으로
반출을 강행했다는 비난이 일자 문화재청은 아픈 고양이를 치료하기 위함이라고 주장.
하지만 병원에서도 입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변,
치료가 필요 없음에도 갇혀 있는데
그중에는 보호자가 있는 고양이까지 포함돼있어
보호자와 마라도 이장이 마라도로 다시 데리고 와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여전히 감금 중


인스타 들어가면 울고 있는 고양이들 소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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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