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사 일반화해서 까는 글 아님(논지흐리는 댓 쓰지말아줘) 이상한 상담사가 분명 존재하고 나도 (몰래 상담내용 녹음하지 말아달랬는데 녹음하다 나한테 걸림, 나 말하고있는데 계속 말 도중 낙서함, 안듣고 딴 얘기하고 지얘기함, 전환화법이 기본, 가해자 이입, 이상한 사람취급 등 여러 상담사한테 겪은 경험이 있음)
나는 위 사람중 한 상담사 만난후 그 말 계속 생각나서 술중독 걸려서 매일 울면서 술마심 상담을 받지않았더라면 좋았을거라고 계속 생각중임 내 트라우마가 하나더 그냥 늘어났을뿐 심지어 무료도 아니었음 회당 50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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