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 이제 3학년 올라가고 오티듣고 왔는데 해야할 과제가 너무 많아서 벌써 지침,,
그리고 같이 다니는 동기들이랑 대화코드도 별로 안맞아서 웃기는 리액션이나 말해도 ㄹㅇ 하나도 안웃김 , ,,ㅋㅋㅋ ㅋ 거의 억지로 웃고 여기서 더 지침
집오는 길에는 걍 현타오고 내가 저 과제들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랑 또 어영부영 남은거 없이 3학년 보낼 거 같아서 + 억지웃음 지어야 할 것 같아서 눈물 고였음 ㅋ ㅋ,, ㅋ ㅜ
2학년때도 1년동안 힘들어서 자주 울었었는데 3학년때도 되풀이일거같아서 벌써부터 눈물난다 ,, 휴학하고 싶어서
부모님이 반대하심 물론 나도 반대하는 이유 아는데 그래도 넘 힘들다..

인스티즈앱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