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느와르
프랑스 기자로 1870년 프랑스 황제의 사촌에게 총을 맞아 사망한다.
그의 무덤에는 빅터가 총을 맞고 사망한 그대로를 재현한 동상이 있다.
그런데..
이 동상에 헌화를 하고
입술에 키스를 하고
중요 부위에 스킨쉽을 하면 성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임신을 할 수 있다는 미신이 있음..
프랑스의 돌하르방..
성 그 자체의 심볼이 되어버린 남자...
그래서 누워있는 석상의 코와 입과 심볼은 저렇게 닳아 있다고 한다...
동상 주위에 벽을 친 적이 있었는데 반대가 너무 심해서 다시 철거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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