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였기때문에 최종스퍼트 직전까지 10마리의 경주마가 만든
마군의 장벽에 갇혀버린 경주마 티엠 오페라
훗날 인터뷰에서 이쯤 기수도, 마주도 포기했었다고한다.
그런데
최종스퍼트가 시작되는 순간 만들어진 빈틈을 바라보는 티엠
그 찰나의 틈새를 파고드는 기적의 스퍼트
경주마로 이름좀 날린중 몇몇 말들은 자신이 다른말들과 레이스중이라는걸 이해한다고 하며
처음부터 앞으로 치고 나가는 도주, 선행말중엔 추월 당하면 자신이 진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해서 속도를 줄이고 레이스를 거의 포기하듯 하는 말들도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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