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언니내왕(개취 주의)

주인공 아리아드네
(억울한 죽음 이후 회귀함, 회귀 후 각성해서 빌런들 다 패고 다님.)
언니내왕 광고도 찍었던 수지로 밀어봅니다.
(참조:

수수한 꾸밈에도 눈빛이 살아있는 아리 낭자.

(전생) 최잘해 대군에게 내가 언니의 대체품이었냐고 물어보는 아리 낭자.

빈민가에서 사과를 무료나눔하다가 알본소 왕세자를 만난 아리 낭자.

장터의 사기꾼을 기세로 조지는 아리 낭자.

잔치에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알본소 왕세자와 최잘해 대군의 관심을 싹쓸이 함.

다음은 섭녀이자 악역 이사벨라
(여주 이복언니, 세계관 미모 최강자이고 동생을 죽일 정도로 악독함.)
는 환혼에서 미친 미모를 자랑한 고윤정.

폐가에 가둬놓고 “잘잤니, 내 동생?” 하며 나타나는 이자봉례 언니.

아리 낭자 찾으러 온 알본소 왕세자에게 억지로 춤을 신청한 이자봉례.


(헉 이거 너무 똑같음)
화장하느라 막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자봉례 언니.

동생의 공을 치하하는 잔치에 동생보다 호화롭게 꾸미고 옴.
(고윤정 캐스팅 단점 . 얼굴이 화려하여 억울할 것 같음.)

하지만 아리 낭자에게만 관심이 쏠려서 심기가 불편하다.

남주 알폰소
(잘생기고 착하고 순애보인데다가 적통 황태자)
는 개인적으로 수지랑 같작 소취 중인 안효섭!

민가에서 아리 낭자를 처음 만난 날. (사과 무나하는 여성 극호감이라고 생각 중.)

그 뒤로 아리 낭자만 보면 멜로눈깔을 장착하게 된 알본소 왕세자.

하지만 아리 낭자에게 무례한 자들은 거침 없이 응징하는 알본소 왕세자.

아바마마의 명으로 잘해 대군에게 아리 낭자를 넘겨주고 심란해짐.

마지막으로 섭남 체자레
(권력욕, 열등감 넘치는 서자인데 영리하고 매력있어서 더 짜증남ㅠ 잘생긴 쓰레기.)
왠지 왕/적통 전문 배우 여진구의 2인자 역할이 보고 싶어.

(전생) 침소에서 아리 낭자에게 “왕비는 이자봉례가 될 거야” 작렬.


(회귀 후) 장터에서 야무지게 사기꾼을 때려잡는 아리 낭자를 보고 반함.

음주가무를 즐기는 최잘해 대군 서비스 컷.

나중에 이렇게 비 맞아가면서 아리 낭자 집 앞에서 구르면 좋겠다.
+) 아리의 유일한 친구이자 하녀인 산차는 잘생긴 소현이가 해주면 좋겠음


근데 인제 우리 산분이는 분량도 많아야 되고,
평범한 하인이 아닌 무림고수 설정으로 부탁합니다.
(뜻밖의 최잘해X산분이 케미가 터질 수도…)
보고있나 방송국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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