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에 대해서 듣고와서
마음이 착잡한 상황
예솔이 담임이 친구냐는데
대화로 잘풀었대...
뭘ㅠ대화로..푸는거죠..
피해자 언급하면서 반응 떠보는데
정색
뭘 바로 이렇게 다그쳐
너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너를 사랑한다
그래서 아무것도
들키고 싶지 않아^^
무엇을요..
이 상자는 반짝이지 않아.
소름끼치지만 참고 살아야할지
뒤로 이혼 서류 써야할지
애 생각하면 뭐가 더 나을지
| 이 글은 3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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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에 대해서 듣고와서 예솔이 담임이 친구냐는데 피해자 언급하면서 반응 떠보는데 정색 뭘 바로 이렇게 다그쳐 너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너를 사랑한다 그래서 아무것도 이 상자는 반짝이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