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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윈도우xp 시절 가튼 쿠키가 쌓였는지 자꾸 팝업으로 야한 거 막 나오던 때 처음 성을 접해가지고 그때부터 몰래몰래 야동 섭렵하기 시작함 ㅜ
-그후로 아빠 폰으로 야한 만화 보다가 폰 요금 30만원 나옴 .. 혼남
-정신 못차리고 컴터로 버디버디 야홈 전나 찾아다니고 야홈 아이디랑 각종 성인사이트 노트에 적어둠 (지금도 아이디 살짝 기억남 유.재.석3세? 뭐 이런 아이디였음) 이거에도 성에 안 차서 내 스케치북에 야한 만화 엄청 그렸다가 엄빠한테 걸려서 털림
-야동 사이트 들어갔다가 컴터 바이러스 전염됨
-그 뒤로 또 정신 못 차리고 야동 싸이트에 엄마 전화번호 넣어서 결제 시도하다가 엄마한테 문자 가서 ㅋㅋㅋ 엄마가 극대노함 (이건 해명하자면 나는 어린 마음에 전화번호는 그냥 정보 기입용이고 돈 내야 되는지도 몰랐음.. 교묘하게 약간 그런 식으로 사이트를 꾸며놨더라고?)
-그 뒤로 시청을 넘어서 내 몸이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내 짬 사진 아빠폰으로(;) 한바가지 찍고 지우는 거 까먹어서 아빠가 보고 뒤로 넘어가심
-앨범에 야짤이 많았는데 내 첫사랑한테 들켜서 어색해지고 알음알음 나한테 공유해달라는 동급생들 생김
-이어폰 컴터 본체에 껴놓은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야동 딱 틀었을 때 웬갖 신음소리 개크게 나서 집안에 울려퍼짐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혼자 심취해서 자위하고 씻으러 나왔는데 엄마 안방에서 조용히 계셨음 ㅜ 나는 이게 제일 미치겠음...
의외로 성인 이후에는 뭐 별 거 없음..
아 자취할 때 거대 실리콘 딜도 집주인한테 들킨 거랑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또 궁금해서 사진 찍었다가 또 아빠가 본 거 ㅜ ㅋㅋㅋ 나만 이런 거 아니라고 해줘... 같이 털어내고 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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