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475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2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3/21) 게시물이에요

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나는 윈도우xp 시절 가튼 쿠키가 쌓였는지 자꾸 팝업으로 야한 거 막 나오던 때 처음 성을 접해가지고 그때부터 몰래몰래 야동 섭렵하기 시작함 ㅜ
-그후로 아빠 폰으로 야한 만화 보다가 폰 요금 30만원 나옴 .. 혼남
-정신 못차리고 컴터로 버디버디 야홈 전나 찾아다니고 야홈 아이디랑 각종 성인사이트 노트에 적어둠 (지금도 아이디 살짝 기억남 유.재.석3세? 뭐 이런 아이디였음) 이거에도 성에 안 차서 내 스케치북에 야한 만화 엄청 그렸다가 엄빠한테 걸려서 털림
-야동 사이트 들어갔다가 컴터 바이러스 전염됨
-그 뒤로 또 정신 못 차리고 야동 싸이트에 엄마 전화번호 넣어서 결제 시도하다가 엄마한테 문자 가서 ㅋㅋㅋ 엄마가 극대노함 (이건 해명하자면 나는 어린 마음에 전화번호는 그냥 정보 기입용이고 돈 내야 되는지도 몰랐음.. 교묘하게 약간 그런 식으로 사이트를 꾸며놨더라고?)
-그 뒤로 시청을 넘어서 내 몸이 궁금해지기 시작해서 내 짬 사진 아빠폰으로(;) 한바가지 찍고 지우는 거 까먹어서 아빠가 보고 뒤로 넘어가심
-앨범에 야짤이 많았는데 내 첫사랑한테 들켜서 어색해지고 알음알음 나한테 공유해달라는 동급생들 생김
-이어폰 컴터 본체에 껴놓은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야동 딱 틀었을 때 웬갖 신음소리 개크게 나서 집안에 울려퍼짐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혼자 심취해서 자위하고 씻으러 나왔는데 엄마 안방에서 조용히 계셨음 ㅜ 나는 이게 제일 미치겠음...

의외로 성인 이후에는 뭐 별 거 없음..
아 자취할 때 거대 실리콘 딜도 집주인한테 들킨 거랑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또 궁금해서 사진 찍었다가 또 아빠가 본 거 ㅜ ㅋㅋㅋ 나만 이런 거 아니라고 해줘... 같이 털어내고 가삼....~~

대표 사진
송지수
시작부터 너무 쎄서 할 말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음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
8:01 l 조회 1
아빠의 묵직한 팩트6
5:26 l 조회 6874
이상한 말투의 동생2
5:24 l 조회 3387 l 추천 1
매운낙지만두 이름 짓기1
5:24 l 조회 2302
여기 주차하지마시개1
5:23 l 조회 557
시골식 간장계란밥2
5:21 l 조회 3361
피자를 쉼없이 먹는 법1
5:19 l 조회 1135
윤식당이 만든 오해18
5:18 l 조회 20209
아파트 헬스장에 이상한 애 옴5
5:18 l 조회 11816
단 한명만 90년대 고증을 지킴3
5:15 l 조회 12004
재벌조차 서민들이랑 똑같이 한다는 것2
5:13 l 조회 12314
러닝 고수 특징.JPG1
5:11 l 조회 2815
엇갈린 운명1
5:10 l 조회 65
멕시코 마약옥수수1
5:09 l 조회 1205
어향육사를 만들어 본 한 사람.jpg
5:08 l 조회 527
칼로리 폭탄
5:07 l 조회 26
만두 32개에 비빔면 두 개 못먹어?1
5:07 l 조회 1118
활의 달인
5:06 l 조회 80
사극에 나온 박성웅
5:05 l 조회 186
원조 터키 카이막이 맛있는 이유1
4:58 l 조회 332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