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에 올린거 마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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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뉴욕에 있는 고층 호텔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었음.
그는 미 육군 소속의 화학자였던 ‘프랭크 올슨 박사‘

두둥

그 사건 이후 22년이나 지나서 그때 사망했던 올슨 박사의 가족들이 CIA를 고소함..




서류에 나와있는 내용 ^

이제 답을 구해볼 수 있을 만한 자료가 하나 더 있는데

실제로 CIA에서 LSD 연구를 해보자고 제안한 문서임

보고서 결재자는 화학국 국장이고
이 프로젝트의 진정한 목적은 톱 시크릿이고 밝힐 수가 없다
라고 나와있다함.
이걸로 LSD를 연구한거는 확실해진 것


LSD와 CIA와 관련된 이상한 일은 여기서 끝나는게 아님
관련 증언이 또 나오는데




23일동안 잠들게 했다니;


내용은 최면을 통해 알아낼거라고 하심



ㄷ ㄷ 비슷한 증언

환자들이 어떤 병원에만 가면 이상해져서 돌아오는거임
어떤 사람은 가족을 몰라보고, 누구는 말하는 법을 잊었다고 하며 하루아침에 걷는 법을 완전 잊어버리는 사람까지 등장함
논란이 커지자 미국 의회에서 조사를 했는데
더 충격적이고 끔찍한 사실이 발견됨

뭐냐면 CIA가 마약, 전기충격을 이용해
사람을 세뇌하고 조종하는 심리실험을 했다는거임
무려 시민을 대상으로


피실험자들이 어떤 상태가 됐는지를 계속 사찰하고 그랬던거

과연 이게 음모론일까?🤔🤔








무려 1995년도 미국 청문회에 나온 증언 내용이고
음모론이 아닌 사실임 ㄷ
이 실험의 이름은 MK 울트라 프로젝트

흥미로운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 한국하고 관련이 있다함


일종의 포섭이 되는거지



미군하고 CIA는 그때부터 세뇌 실험에 전력투구함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군인이나 그들의 내부인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최고의 전력이 될거란 것

더 끔찍한건 이 실험대상에 어린아이도 있었다는건데
위에서 청문회 증언하신 분이 처음 실험을 당한게 4살때래





심지어 부모가 외출했을 때 그냥 납치해간거임
쨌든 이분은 4살때부터 실험당하는 줄도 모르고
마약에 반복적으로 노출됐던 것

근데 실험에서 마약을 사용한건 울트라 프로젝트의 여러가지 세뇌하는 방법중 하나일뿐임
사람을 세뇌하는 엄청 잔인한 방법을 많이 썼다고 함







놈들
어쨌든 그 실험은 결과적으로 실패했으나
피해자는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수년간 견뎌야 했음
이게 청문회를 통해 폭로된 사실임

당시 대통령이 1950년대 행정부를 대신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함
미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거임




ㄷ .. 이거 말고도 CIA 관련 얘기 더 있는데 말도안됨
미국인들 음모론 잘 믿는거 이해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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