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관계자는 "남녀의 구분없이 산불 현장이 급격한 경사와 함께 위험한 지역이라 신체적으로 체력 소모 등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고려했다" 라고 해명
전 직원이 필요한게 아니라 현장 투입 가능한 인원들만 뽑다보니 상식적으로 결정된 일 vs 그래도 차별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3/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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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계자는 "남녀의 구분없이 산불 현장이 급격한 경사와 함께 위험한 지역이라 신체적으로 체력 소모 등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고려했다" 라고 해명 전 직원이 필요한게 아니라 현장 투입 가능한 인원들만 뽑다보니 상식적으로 결정된 일 vs 그래도 차별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