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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측 "전 여친 못 잊고 마약 손대"...아내에 대한 배려도 없다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결혼 전 만난 여자친구의 변심으로 마약에 손을 댔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뉴데일리는 돈스파이크의 항소심 변호를 맡은 법률대리인 A 씨와 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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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결혼 전 만난 여자친구의 변심으로 마약에 손을 댔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뉴데일리는 돈스파이크의 항소심 변호를 맡은 법률대리인 A 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변호사 A 씨는 "김민수 씨는 지금 부인을 만나기 전 한 여성을 만난 후로 인생을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다"고 운을 뗐다.
A 씨는 "김 씨가 결혼하기 전에 어떤 여성과 사귀었는데 굉장히 좋아했었던 모양"이라며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깊은 관계였는데 그 여성이 다른 남자를 만나는 걸 알게 되면서 관계가 깨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일로 충격을 받은 김 씨는 자책하면서 폐인처럼 지내는 시간이 길어졌다"며 "(이를 본) 한 친구가 '너 그렇게 괴로우면 이거라도 해보라'며 마약을 권했다고 한다"고 돈스파이크가 마약에 손을 댄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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