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사냥놀이 쩜 해주다가
피곤한 맘에..
침대에서 배 깔고 쫌 쉬고 있었는데...
그윽하게 내 옆에서 날 쳐다보더라구
나 : 나.. 사랑하나?
아니네...
++++++ 추가
왜 이렇게 쪼냐면...
구조해서 같이 산 지 이제 619일인데
아직 순화가 진행중이고...
전에 코가 물려 째진 경험이 있습니다...
꿰맨 흉터가 코 중간에 있서요 ㅎ...
족금 무섭습니다....
그래도 같이 산지 좀 되서 발톱은 안 세우지만
뭐 제가 그녀의 마음을 어찌 알겠습니까...
아프진 않았습니다!
예....
오늘
은 지지 않고 맞섰으나
또 맞음
+ 2.19?인가 암튼 매일 맞음
증거 제출함니다. ㅜ
쫌 웃어주길래
냅다 와봄
문제 잇다면
말해조 바로 지울테니,,,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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