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의 하루사용하는 문장이랑 단어가 독특한데 대표적으로 횡단보도 건널 때 "호로롤롤ㄹㄹㄹ""들어가십숍숍숍""화가 마이나네""ㅇㅇ하자냐~ 마자 아니야 마자 아니야" >"기째 기째" (=기분 째진다는 뜻) "맛있는고~" (줌인) (줌아웃) (줌인) (줌아웃)"커피 한잔할께여~~"대ㅇㅇ시대 노란 동굴 = 서울 자취방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원지 말투 따라쓰게됨들어가십숍숍숍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