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Barbie is everything. (바비는 모든 것이 될 수 있어요) 한국: 바비
원문: He's just Ken. (그냥 켄입니다) 한국: 켄 프랑스, 이탈리아, 태국, 인도네시아, 라틴아메리카, 인도, 일본 전부 원문을 살려 번역하거나 영문 그대로 사용했지만 오직 한국만이 그저 '바비'와 '켄'으로 번역됨 왜 굳이 영화 '바비'에서 바비의 정체성을 지워버리는 번역과 선정을 했을까 싶은데 이런 일은 이전에도 있어왔음 성차별에 저항하는 여성변호사의 삶을 그린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원문 : 영웅적인 한국 : 러블리한 날
원문: 펠리시티 존스는 우수하다 한국: 꾸.안.꾸한 날
원문: 리더, 변호사, 행동가, 정의 한국: 독보적인 스타일, 핵인싸, 데일리룩 참고로 뷰티영화 아님 이런 선례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예민해질 수 밖에...
+ 논란 이후 문구 수정과 다른 포스터들도 함께 번역되어 업로드됐으며, "우선 인지도 있는 배우군의 포스터를 골라 캐릭터명을 잘 보이게 공개한 것" 이라는 해명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