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싱가포르 여성이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서울 거리를 활보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마주쳤습니다.
12일 아시아원·게임렌트 등 외신에 따르면 '키아라키티'(kiaraakitty)라는 이름의 트위치 스트리머인 이 여성은 지난 9일 서울 거리에서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이 여성은 토끼 머리띠를 하고, 가슴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브라톱 위에 두꺼운 모피 코트를 입고 서울에서 인터넷 야외 생방송을 진행하다 남녀 경찰관 두 명과 대면하게 됐습니다.경찰관은 “어떤 사람이 당신을 신고했다. 한국말을 할 줄 전혀 모르는가”라고 물었고, 이에 키아라키티는 “한국에 와본 적이 없어 한국 법을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3543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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