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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677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4/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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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빠진 사람에게 하면 안되는 금지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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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최고야
그럼 뭐라고 해야될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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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본
내가 니 힘듦을 다 알수는 없겠지만 얼마나 힘들까 조금만 버텨보고 안되면 도망쳐도 괜찮아 어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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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지 호
전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도움은 안되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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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프로필
너 옆에는 언제나 내가 있어 같은 언제나 지켜줄테니 같이 힘내자 같이 가자 이런게 좋다고 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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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랑이
전 지켜줄게 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그 외에는 .. 딱히 모르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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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a
걍 같이 안 지내는게 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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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예요
그 사람 상황과 전혀 연관없는 대답들인게 문제죠

고민상담도 똑똑한 사람이 하는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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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and Fluffy  이용복
우울증..까진 아니고 재수할때 잠시 힘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 어떤말을 해줘도 위로 안됩니다!! 저같은경우는 아빠가 별말없이 용돈입금해줄때가 가장 행복했어요 금융치료 굿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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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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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밥먹을게 누가 요리할래
내가 도와줄 순 없지만 들어줄순 있어
이 말이 제일 도와주는 방법일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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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아아안
전 이 말 너무 좋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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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몬
어느정도 공감가요 ㅠㅠ 일상에서도 어떤 일 때문에 잠시 우울할 때도 그냥 공감을 바라고 이야기를 하고픈 것 뿐인데 해결책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사실 해결책은 내가 찾는 거거든요 괜히 그런얘기 들으면 우울한 걸 빨리 털어내야할 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별로 와닿지 않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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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렁맬렁
나가서 운동 좀 하라는 말도..ㅠㅠ 운동 좋은거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정말 심한경우엔 집을 벗어나는 것도 쉽지않을 수 있습니다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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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나살앙해
맞아요..나가서 뭐라도해 친구라도 만나봐 이런것도.....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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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역사
다른 건 몰라도 6번은 진짜 하면 안 돼요 제일 쓰잘데기 없는 게 불행에 저울질하는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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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심즈처럼
그냥 진짜 감기라고 생각하면 돼요. 감기걸린 사람함테 그래도 일어나서 일해야지 학교가야지 내가 같이 아파줄까? 이러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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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보검
그냥 뭐 먹고싶은 거 없어? 나랑 산책할래? 근처 카페 새로 생겼는데 나가자 이런 식으로 우울증 자체를 인식하지 않고 대하는게 최선일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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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
조울증인데 2,6번을 말했던 어머니가 아차싶으셨는지 같이 병원가셔서 선생님께 여쭈어보시더니 그 뒤로는 제가 울어도 아무말 없이 방문 닫아주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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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염둥잉
6번은 우울증 앓고있지않은사람한테도 별론데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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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걍 별 말 안하고 할말 있는거 같으면 잘 들어주고 ..
맛있는거 먹이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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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riganatanatda  삼돌
우울증 심할 때 어머니가 2번 자주 말씀하셨는데.. 네가 나약해서라는 말 들을 때마다 죽고 싶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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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알바  아아아~알바몬!
5번 정말 안와닿아요 저도 알고 마음고쳐보려 노력하는데 주위사람들이 저런말하고 병자취급하는데 많이 힘들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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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구리쓰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는게 개인적인 정답 같아서 우울증 심한 친구 있는데 신경 안쓰고 대하고 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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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룽
07. 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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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렌
제가 지금 우울증인데
뭔가 해쥬길 기대하지 않아요
그냥 들아준다던가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면 좋은거 같아요
내가 힘들어해서 상대방이 눈치보고
내 고통을 표현해서 상대방에게
정서적 가해?가 될까봐 밝은척해야해서
사실 그냥 혼자 있고 싶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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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결
그렇죠... 사실 내가 그 사람에게 뭔가 대단한 말을 해줘서 그 사람이 감동을 해 인생이 뒤바뀌는.. 그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죠... 오히려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되려 상대방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요... 그냥 가만히 들어주는 게 최고이자 최선의 위로라고 생각해요. 물론 매일 힘들고, 괴로우니 너만은 날 좀 이해해 줘 나 지금 힘들잖아 라며 나도 힘들어질 정도의 감정을 가진 사람은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게 낫지만 그게 아닌 경우는 가만히 들어주는 게 제일 낫다 싶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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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power  햄스터라고놀리지좀마
그냥 지지해주는? 그런말이 좋아요 다 지나갈 일이고 별 일 아니고 사랑한다고 해주고 맛있는거 먹여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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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쿠란보  예예 우린 해냈어
지금은 극복했지만 한때 우울증이었던 친구는 제가 들어주는거 자체에 의지를 많이했었어요 뭔가 해결해주려하는게 아니라 너라는사람 자체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지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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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
저도 우울증이였긴 헀는데
그냥 뭔 말을 해도 소용 없긴 함ㅋㅋㅋ
그냥 우울하지않게 밥 같이 맛있게 먹어주면 될듯
수다 떨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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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랑픽스
말로 하는 건 진짜 소용없음 24/7 같이 있을 거 아니면 결국엔 말 뿐이라 부질 없다는 걸 혼자 계속 생각하게 됨. 아무 말 없이 산책 같이 가주거나~ 뭐 같이하자 자꾸 외부활동 조금씩 같이 해주는 게 도움이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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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칩바
그냥 그말 넘기고 맛있는거 먹어주고 시간보내면 되더라구요 근데 전 본인 우울하다고 눈치없이 2번이상 말하는사람은 손절해버림..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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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n
5는 왜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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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너너너너넌
우울증을 걸리고 자신의 감정을 자신이 컨트롤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오직 내가 생각을 안좋게 하고, 내가 생각을 잘못해서 그런거다 라고 치부하는 말이라서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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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n
감사합니다
3, 5는 이야기 듣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위로의 말이라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어떤 해결책처럼 들리는 말보단 아무말 않더라도 그저 잘 들어주는 게 중요한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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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너너너너넌
제가 혹시 주제넘을수도 있지만,혹시 주변에 우울증 걸리신 분이 계신다면, 그냥 항상 꾸준히 관심하고 연락해주는게 젤 좋은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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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n
넵 조언 감사해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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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이먹고싶은사람
5,6 진짜 인정입니다 그리고 행복해지는 날이 올거야 이것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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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hd
01 빼고는 전부 벼랑끝으로 몰아내는 그런 답변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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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몽
이야기 들어주고 옆에 있어주세요 그걸로 충분하더라고요. 해결해주려고, 빨리 낫게해주려는 조언들은 마음에 압박이 갑니다. 결론을 다 내 잘못이구나 , 다 나 때문이야로 내리기때문에 기분전환 겸 예쁜 하늘사진 한 장 보내주는거 어떨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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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너너너너넌
전 그거요
인생이 편하고 안바쁘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지. 나가서 몸을 바쁘게 해봐.
아님 배부른 소리 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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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너너너너넌
전 제일 도움됐던건 그냥 저한테 연락 해주는 거였어요. 막 오랜만에 생각나서 연락해봤어, 오랜만에 너 보고싶다
이렇게 연락오면 모두가 날 싫어하는것 같은 세상에서 그래도 나를 보고싶어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그래도 조금은 괜찮아지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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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알김밥
그냥 안부 한번씩 묻고 나올래? 한번씩해주고 안나간다 그래도 그래 담에 만나 그정도가 좋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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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르헨티나  루 루 룩셈부르크
개인적으로 6번이 제일 최악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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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우울할때는 아무 이야기도 안들립니다. 세상이 회색으로 보이고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더럽고 못났고 쓸모없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하는 병이예요. 완치가 되기 힘들고 나아지기도 힘든 병이지만 꼭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병원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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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라파이
6은 에바인 거 인정... 근데 뭔말을 해도 도움 안 된다 하니 그냥 병원 다니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서 혼자 이겨들 내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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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깊은
저는 우울증까지는 아닌데 그놈의 힘내, 파이팅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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