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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342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4/18) 게시물이에요

딸이 노래방도우미를 하다 걸렸는데 제탓이랍니다 | 인스티즈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딸이에요.
일하다 들켰는데 엄마랑 데판 싸웠거든요.
솔직히 전 제가 이 길로 빠진게 엄마탓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절대 자기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고등학교때 도우미언니들이 옷갈아입던 대기실에서 언니들이랑 맞담배도 피고 그랬는데 전 10대시절에 그런 환경에 절 끌어들인 엄마 탓이라고 생각해요

정신적으로 덜 성숙한 성장기에 그런 환경에서 자랐는데 솔직히 저도 제가 그런 환경에서 안 자랐으면 이 일 안했을거같아요.
엄마가 딴사람한테 물어봐라 글 올려봐라 왜 내탓이냐 해서 엄마가 말씀하신 내용들을 엄마입장에서 글 올린거에요.

역시 예상했던 대로 엄마탓이라는 댓글이 많네요. 글 비추수도 그렇고 제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는걸 증명하는거같아서 다소 마음이 가벼워요.

엄마탓이긴 하지만 솔직히 엄마를 원망하진 않아요

하면 안되는 일이란걸 알고는 있었어요..근데 카드빚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어요.

일은 물론 그만둘거에요. 긴글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아이는 절대 그런 환경에서 키우지 않으려구요.





딸이 중고등학교시절에 유흥노래방을 했어요

남편이 재산은커녕 빚만 남기고 갔거든요 저세상으로

애는 둘에 모은돈도 없고 빚갚으랴 먹고살랴 혼자서 돈되는 일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유흥노래방을 시작했어요

윤리관 그런거 뒷전이었어요 먹고살기 바빠서

솔직히 내가 내 몸 파는것도 아닌데 뭐 그리 잘못된 일인가 싶기도 했어요

당연히 애들도 알았구요

딸이 가끔 가게에 청소 도와주러 오면 노래방도우미들이랑 마주치기도 하고 그랬어요

자식들이 다 성인되고 난 지금은 가게를 팔고 다른 건전한 일을 하고 있어요

얼마전에 딸이 노래방도우미 일을 하다가 저한테 들켰는데

그게 다 제 탓이라네요

10대시절에 그런 일과 사람들과 밀접해서 거부감이 없어졌대요

부모가 유흥이랑 아예 상관없는 애들도 이 일을 하는데 자긴 오죽하겠느냐구요

이런 쪽으로 발도 못 들이게 할 생각이었으면 그런것들을 자기한테 숨겼어야한다고 이게 다 엄마인 내 탓이라는데

이게 정말로 제 탓인가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딸이 노래방도우미를 하다 걸렸는데 제탓이랍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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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걸즈밴드파티!
저라면 오히려 어떻게 일하는지 더 가까이서 보고 알 수 있어서 더 안하고 싶었을 거 같은데요? 엄마 탓도 물론 있겠지만 누가 강요한 게 아닌 본인의 선택이니 딸의 잘못이죠 딸은 그냥 그런 사람이었던 거예요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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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
에휴 일차원적인 생각밖에 못하시네요
님같은 분은 애를 낳으면 안되는 사람이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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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걸즈밴드파티!
정답입니다! 전 결혼은 해도 비출산 하려구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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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국의 수호천사
어머니 잘못이 큽니다만
딸이 기출변형까지 해가며 엄마탓하는 건 좀 그렇네요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할 게 아니라 결국 본인 선택이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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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튽훈
22 본문의 글쓴이는 그런집안에서 자란사람은 모두 노래방 도우미로 자란다고 주장하는거나 마찬가지라.. 결국 본인의 선택이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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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만세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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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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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로록
5 그냥 자기 잘못 아니라는 말 듣고싶어서 쓴거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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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바다 끝
6 환경이 나빴던 것은 맞으나 충분히 본인 선택으로 안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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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ㅇㄴ
7 환경이 나빴던 건 맞지만 본인 선택이잖아요.
핑계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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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처럼밝게솔처럼푸르게
88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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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미니
이건 진짜 핑계라고 생각해요 ㅋㅋ 저도 어릴때 부모님이 유흥업소 하셔서 거기 언니들이랑 놀고 그랬는데 그냥 평범하게 회사다니면서 삽니다. 번듯한 직장 가지신 전문직, 공무원 부모님 가진 친구들 어릴땐 부러워 했지만 이젠 오히려 부모님이 자존심 내려놓고 자식들 잘 키우려 정말 애쓰셨구나 생각하구요. 가정환경 조사서에 거짓으로 부모님 직업 적어주신 엄마의 심정이 이해가 가서 안타깝기도 하고요... 가족이잖아요. 꼭 그렇게 상처를 줘야 할까요? 좀 철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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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이다맞아요  닉값합니다.
22 댓글도 그렇고 환경 문제 크다고 난리인데 아주 어릴 때부터 가게에 노출되어도 충분히 선 긋고 살 수 있어요…유흥노래방 자식인데 대학교수님,변호사인 분들도 봤습니다. 집안 집안 하지만 좋은 집안과 환경에서 자랐는데도 백수로 전전하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부모 탓할 건 아니라고 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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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ㅋㅋㅋㅋ 카드빚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몸파는방법이 끝인가요? 핑계대지 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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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해피야웅야웅
왜 본인이 선입견 만드시는지? 어른들이 씨는 못 속인다고 색안경끼는 걸 정당화하네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욕먹이지 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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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ㅇㄴ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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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  으 짜증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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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ight
조심스럽긴 하지만
작성자가 20대 극초반정도라면 아직도 도덕적인 가치관이 미성숙하고 생각이 깊지 못할때라 가정환경은 충분히 "핑계"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도 영향이 전혀 없진 않을거구요
근데 그보다 더 나이를 먹고 주변에서 멀쩡한 사람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에 대해 충분히 인지했을시점에도 계속 그런 일을 했다는건 "원래 그런사람" 이라서 그런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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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씨
그냥 핑계에 자기합리화..환경탓 부모탓 하는거죠 누칼협도 아니고 본인이 원해서 도우미 해놓고 이제와서 저러는게 추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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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저런 환경에 자랐어도 유흥일 안할 수 있겠죠 그게 반듯한거고. 근데 중고등학생 그 머리 덜 자랐을 때 아무렇지 않게 계속 접하고 청소도 하면서, 엄마아빠가 자식한테 숨기지도 않고 떳떳하게 일하는데 ‘별거아닌데?’ 라고 생각하는것도 이상하지 않아요. 매일같이 접하며 부모가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는데 어린애가 몇년씩 계속 꾸준히 이상하다고.. 이건 아닌데…하며 자라는 게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요. 결국은 누구 잘못이다,가 아니라 딸은 잘못된 선택 했고 그 배경과 뿌리에 엄마가 있었던 건 확실한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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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__init__
그냥 안타까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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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잉이하이이히이
부모님이 그쪽과 관련있어서 그길로 가기 쉬울순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그길로 가지는 않아요. 안타깝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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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의 한 주  엑소 사랑하자
2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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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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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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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전투비행단
55555 엄마 잘못만은 아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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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눼
66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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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쿼카 김석진  늑대는 취급 안함
77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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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로록
888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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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9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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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엄마 잘못 맞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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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나?
당연히 비슷한 환경의 모두가 저런선택을 하지는 않겠지만 가정환경이 저렇지 않았다면 노래방도우미할 생각을 했을까 싶긴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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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디응
주변 환경 무시 못 할 일이긴 해요.
특히나 남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 중고등학생 시기에
딸한테 업장을 드나들게하며 도우미 분들이랑 친분을 쌓을 기회를 제공했다.. ?
부모가 암만 힘들어도 자식한테 이쪽 세계를 보여선 안됐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 업계를 선택한 자식의 잘못이 크지만 그렇다고 부모의 잘못이 없다고는 할 수 없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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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나무
이게 무슨ㅋㅋ어린나이에 끌려가서 정식 미성숙한 상태에서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일하게 된 거면 엄마탓 ㅇㅈ
근데 성인 돼서 나쁜일이라는 걸 인지할 수 있는 나이에 카드값 못 갚아서 본인 스스로 도우미 길을 선택한 걸 엄마탓 이러고 있네요ㅋㅋㅋㅋ
어렸을 때 엄마따라 술집 드나들면 커서 다 카드갚에 허둥대고 술집 도우미 하나요? 오히려 절대 그런 곳 안 가야지 다짐 또 다짐할 듯ㅋㅋ
본인이 쉽게 돈 벌고 싶어서 선택한 길을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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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굴
어쩌라고 몸판거 합리화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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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음이탈 새소리  💚
그런데요 10대부터 저런식으로 유흥업소에서 사람들하고 마주치게 하고 이런것도 정서적으로 학대에요. 저희는 저게 잘못된거고 굶어도 저런일은 하지 않는다 라는걸 알고 있죠 그건 저희가 그냥 평범한 환경속에서 커서 당연한거지만….아닌 환경속에서 자란 사람에겐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0대여도 알거 다 알아~ 싶지만 그 상황속에서 십여년를 큰다면 확답은 할 수 없겠네요….. 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것은 누구 탓 하고 합리화 하는 것 보다도….잘못된건 인식하고 털고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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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피오 엔터테이먼트
사춘기시절에 그런거에 노출시켰던건 어머니 잘못이 맞긴 하지만 결국 그일을 선택한건 본인 아닌가?ㅋㅋㅋ 정말 할수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었던것도 아니고. 엄마 가슴에 대못박기도 가지가지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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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에 진심인 사람
둘다문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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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로로록
그냥 몸 팔기는 좀 찔려서 망설이던 도중 엄마탓이라는 좋은 핑곗거리 하나가 생각나니까 순식간에 자기합리화 하며 그 길로 가신 거 같네요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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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초코나무숲
저게 기변이니까 엄마 욕을 하는거지 처음부터 내가 노래방 도우미한건 다 엄마탓이다 글 썼으면 딸 편 안 들어줬을걸요ㅋㅋㅋㅋㅋㅋ둘 다 잘못했는데 자기 잘못이 있는데 글까지 쓰니까 더 반감이 커지는거지 뭔 남 탓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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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ㅇ  김치라쓰고우리집ke
그 길을 선택한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그런환경에 노출되어서 남들보단 접근성이 쉬워진게 맞긴 하죠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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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차나여?
음 .. 무작정 엄마 탓은 아닌 것 같아요 ㅜ 살면서 바꿀 수 있었던 수많은 선택지를 다 버리고 고르고 골라서 도우미 일을 택한 거잖아요 다른 사람보다 그 선택지를 고르기에 거부감이 덜 했다고 하더라도 아무튼 본인이 선택한 아주 많은 것들이 쌓여서 그렇게 된 겁니다
너무 자기연민에 빠지지 마세요 엄마때문에 이런 직업을 선택한 불쌍한 나 이런 생각이 좀 잇어보여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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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하 그냥... 불행의 대물림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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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기사
환경이 사람을 만듭니다만 안좋은 환경에서 벗어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글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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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종말 어쩌구
추가글이 너무 어머님탓만 하네요
합리화가 강하게 필요해서 저러는 거 같은데 자기 재목이 아닌 걸 알고 빨리 원래 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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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뭔... 웃기고 있네
몸 파는 거 꾸역꾸역 엄마 탓 하면서 합리화하지 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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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클리셰
엄마는 딸을 혼낼 자격 없고
딸은 엄마를 탓할 자격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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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쨩징쨩
2222 둘다 책임이 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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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ㅇㄴ
33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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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흰둥이
44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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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같이 일하는 동업 직원에게 몸파는 일이라고 하는 거 보면 야설 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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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에 노출시킨 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가 억지로 일 시켰나요? 카드값 많이 나와도 결국 다 본인이 쓴 거고 상식적으로 카드값이 많이 나왔다고 해서 도우미 해야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됨
합리화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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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스크의 비밀
딸도 이상하고 엄마도 이상함 ㅋㅋㅋㅋㅋ 역시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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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로를루
그래서 엄마탓이라고 인정 받으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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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서
저런데서 살아도 잘만 사는 사람 많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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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뜐뜐뜐
잘잘못따질거면 반반으로 합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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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이다맞아요  닉값합니다.
오히려 부모가 유흥업소하면 자녀를 가게에 데려오는 경우가 생길 지언정 절대 그 길로 업을 하게 냅두지 않습니다. 유흥업소 하니까 자식도 몸 팔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고 오히려 반대 길로 성공시키려고 과외나 교육에 더 집착하는 케이스를 많이 봣어요. 조폭들 자식 공부시키려고 하는 거랑 비슷하죠. 범죄와의 전쟁 최익현도 가상 인물이지만 검사 시키려고 그 난리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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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아이스티  💕
이게 왜 엄마탓…? 결국은 본인이 선택했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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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볼펜
비겁하게 변명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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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
어쨌든 선택은 본인이 하셨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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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gsbsidys
상관관계는 있지만 인과관계는 아니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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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gsbsidys
부모가 유흥업소를 하고 딸이 직업여성에게 자주 노출되면 그런 길로 빠질 확률이 높죠 그런데 그건 확률일 뿐 확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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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도
부모가 미성년자를 유흥업소에 노출시킨건 논쟁의 여지가 없는 부모 잘못이라고 봅니다. 질 나쁜 양육해놓고 성인이니 모든 선택은 너의 잘못이라고 하는건 비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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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in
둘다잘못
잘못된길인거 인지하고 다른길갔었으면하네요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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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디죠앙
딸이 엄마가 유흥업소 운영하는거 보면서 일하는여자들이 얼마나 돈을 쉽게 버는지 봤겠죠. 성인 되니까 정정당당하게 돈 버는건 어렵고 자꾸 그게 눈에 아른거려서 선택한거같아요.
그런 선택을 한 본인의 탓이 크지만 그 선택을 한 거에 대해 엄마의 탓도 없지 않다고 생각해요. 애초에 제대로된 엄마라면 딸을 거기에 두지도 않았을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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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33_00
가정교육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ㅎㅎ
저런 곳에 물들지 않고 거리 둔 분들이 대단한거지, 저렇게 일상생활이 저러면 거리낌없이 생각하기 쉽잖아요. 도우미랑 수시로 마주치고, 대화도 하면 사상 물들기도 쉽고.
백퍼... 어머니 잘못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저런 유흥업소 분위기를 가볍게 생각하기 좋게 어머니가 너무 일터랑 자녀 거리를 못 둔 것도 책임이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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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아이를 멀쩡한 환경에서 자라지못하게 한 것은 부모탓이 맞으나
직업을 선택한건 본인탓임..
성장환경이 불우하다고 모두가 되도않는 일을 하진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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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좋아
상황의 전말은 모르겠으나 간간히 가게를 방문하며 직원들과의 만남이 있었다와 담배를 피웠다는건 어머님의 제지가 없으셨단 얘기로 해석되는데
방치된 가정생활이 마음의 상처가 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시절 고통 준 당사자에게 원인과 자잘못을 따지는 일종의 방어기제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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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my
부모가 유흥업소를 운영하고 어렸을때부터 그 환경에 익숙해지면 그일에 대한 거부감이나 도덕관념이 사라질수있다고봐요 딸 잘못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엄마 잘못이 훨씬 크죠... 적어도 딸을 가게에 부르진 말았어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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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Nebula  出谷遷喬
핑계 대지 마세요 결국 본인이 선택한 거잖아요 어릴 적에 그런 환경에 노출됐다고 해서 다 그 길로 빠지는 건 아니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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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Nebula  出谷遷喬
그런 환경에 노출시킨 엄마도 잘못이 있지만 본인이 도우미 일을 한 게 엄마 탓은 아니잖아요 영향을 받았을지언정 결국 노래방 도우미라는 직업을 선택한 건 본인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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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어느 한 쪽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 너무 합리화.. 애초부터 자기 입장으로 썼으면 딸이 욕 먹었을텐데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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