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을 우산으로 때리고 교장에게 흉기를 집어 던진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혀 긴급입원 조치 됐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오늘(25일) 오후 5시 10분쯤 하대원동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A 군을 특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 군은 다른 반 학생과 싸워 30대 여성 담임교사와 면담을 하다가 흥분해 우산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그 뒤 인근 마트에서 흉기를 사서 학교로 돌아와 복도에서 마주친 교장에게 던진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
폭행으로 담임교사는 눈 주위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77557?ntype=RANKING

인스티즈앱
두쫀쿠 원가 지적하는 백현 굿즈 MD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