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소식통에 따르면 롭 마샬 감독과 제작자 존 드루카가 일요일 밤 뉴욕 휘트비 호텔에서 디즈니 실사 '인어공주'의 상영회를 가졌다고 함
약 80명의 게스트가 초대되었는데 알만한 사람이라면
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 맷 데이먼 정도가 있고
작곡가 앨렌 멘켄과 린 마누엘 미란다가 있었다고 함
관객석은 뮤지컬 넘버가 끝날 때마다 박수가 터져나오고 상영 후에도
계속해서 환호가 이어졌다고 함
프라이빗 상영회는 쉽게 말해서 제작진들의 지인이나 같은 업계인들을 초대해서 상영하는거라고 보면 됨
지조때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쓴소리하기엔 좀 거시기한 자리이기도 하고 일종의 친목도모가 목적인 자리라고 보면됨
참고로 대부분의 작품은 프라이빗 상영회를 가진다
그리고 프라이빗 상영회가 분위기 좋았다라고 말한 영화가 몇 개있는데
하나는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또 다른 하나는 저스티스 리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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