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유준하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예정인 가운데 이를 둘러싸고 누리꾼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안영미 측은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8일) 안영미 측은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코미디언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안영미는 신봉선이 직접 만든 배냇 저고리를 받으며 “아주 가는 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고 언급한 바 있다. 영상 속 신봉선은 “간다고 하니 내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직접 만든 배냇 저고리를 안영미에 선물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18/000548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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