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o Burnand라는 영국 사진가가 촬영. 현지 반응은 단연코(..) 최악임.
윌리엄 왕세자 부부의 결혼식 공식사진도 찍은 베테랑 사진작가인데 이때도 묘하게 별로라는 반응이 있었음.
(그나마 화동들과 함께 한 사진은 반응 괜찮았음)
같은 피사체를 두고 찍은 레전드 약혼사진.. 사진가는 그 유명한 Mario Testino 다시 찰스3세 이슈로 돌아와서,
대관식 전에 공개된 사진은 생각보다 잘 나와 현지에선 기대하는 여론도 있었다고. "왜 반응이 안 좋지?"라고 생각이 든다면 엄마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 공식사진을 보면 됨.
엘리자베스 2세 대관식 공식사진과 비교해보면
인물 간 근본적인 차이는 둘째 치고 왕관조차 비스듬함
현지에선 '더 크라운' 스틸컷이 더 기깔날 것 같다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