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복+등산배낭+스틱까지 풀세팅한 아재가 지하철에서 지한테 자리 양보안해준다고통로에 서서 요즘 젊은들은 버르장머리가 없다고소리지르고 염병떨었는데그거 듣던 머모님이운동할라고 산타러 나온 양반이 앉을 자리는 왜 찾고 이냐고그렇게 노인대접 받고싶으면 북망산이나 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다가 정말웃겨서안웃을라고 이를 깍 깨물고 참았던거야.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