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본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 복원사업에 함께했던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 구성원들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전 대통령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내가 평가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한일회담 성과에 대해서도 "역사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72821?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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