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안아주시는 할머님
우원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보고싶어서
우리 할머니 생각나 ㅠㅠㅠ
꼭지 하나하나 뗀 딸기
포도도 먹기좋게 다 하나하나 떼서 준비해주심 ㅠㅠㅠ
다른 피해자유가족분 만나러 가는길
방문 허락 받는중
결국 허락해주신 할머님
자네거 하고 살아.......전우원씨 무거운 마음 덜어주시려 하시는 말씀 같아
또 다른 할머님 만나러 간 전우원씨
죄를 지었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전우원씨도 어쨌든 대단한듯
반면에 진짜 친할머니 이순자가 보낸 문자

인스티즈앱
야구선수라는데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