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대학 준비할 때
체대 입시 하는 친구들 진짜 많았었는데
그러다가 다쳐서 포기하거나 후유증 겪는 애들도 진짜 많았음
근데 그때는 서로 바빴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그때 다친게 아직도 후유증 때문에
군대도 공익 판정 받고 체대 들어가고 싶은데
쩔 수 없이 포기해서 힘들어하는 애들 보니까
어떤지 궁금해지긴 하드라
근데 진짜 개빡세........
저런 걸 한두 번만 하는게 아니니까
당연히 다치겠구나 싶ㄷ음;
대단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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