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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620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5/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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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 서울의 한탄 | 네이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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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 서울대졸업자의 한탄.tx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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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녀라는 점은 맘에 안드는데
매끄러운 글 흐름과 가독성이 돋보이고
내용 보면서 생각할게 많아서 가져와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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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후롤랄랄라
이해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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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미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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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고등어
글을 진짜 잘쓰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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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룩
마지막 문장이 턱 얹히네요. 돌아갈 길을 모르겠다는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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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코롤리
누릴껀 다 누리고... 하기싫은건 하기싫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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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522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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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짝딱깔쎈
잘되는 남은 고까운시선으로 바라보면서 , 본인이 선택 했으면서마치 자기는 피해자인마냥..동정심..유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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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이이타
33 누가 결혼하라고 등떠밀었냐고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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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핑
4444 노력은 하기 싫고 지금 누리는 것들에 대한 감사함도 모른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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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니띠니
44 글 읽는 내내 불편했네요 의식있는 사람처럼 글은 썼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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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구밍구링  
66 객관적으로 자신이 가진 것들을 보고 감사하게 사시지 ㅋㅋㅋ.... 사랑해주는 부모님 좋은 학벌 이것저것 노력해본 경험 좋은 시가 등등 누구는 갖고싶어도 못 갖는 것들인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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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01_return
777 아주 수동적인 사람의 글인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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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침대
88 이기심에 스스로 고집부리고 놀러다니다 준비못해서 인생망쳐놓고,
백수되놓고 결혼으로 인생구제된줄은 모르고 또 서울대쓸때마냥 떼를쓰는것 같네요 자아실현을 하려면 포기하는것도 있어야지 능력은 안되는데 욕심만 많아보여요
별개로 글은 되게 잘쓰는듯 자존감 빈약하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감정이입하고 자아의탁할 정도의 필력은 되보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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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두치세치
99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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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10 황당한 글이네요 진짜 싫으시면 이혼하시면 됩니다 이건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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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도
11 11 11 11 안락한 삶은 좋고 일은 하기 싫고...이런 사람은 의대가서 의사했어도 불평 불만만 가득해서 불행할거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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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레몬치즈타르트
1212 전형적으로 본인이 부족한걸 자기연민으로 푸는 케이스 자기가 불행한걸 한탄한다고 하는데 그럼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 상대방은 뭐가 되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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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은처음이라
13 자기연민에 가득차있네요. 잃어버리게 되더라도 도전적으로 뭔갈 하려고 했던것은 없고 환경과 상황에 떠밀려져서 어쩔수 없이 한 선택만 있는... 그것조차 결국 자신의 선택이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그런 스스로를 불쌍하다고 자기연민하는. 의과조차도 정말 원했던건 아니었던것 같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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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1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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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얍ㅁ
15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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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0
맘아프다...
보면 자기맘대로 되는인생이 하나도 없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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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참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네요ㅠ
좋은 대학, 괜찮은 계열, 여러 직종에 도전하기, 미인 소리를 듣는 외모, 풍족한 집안과 결혼 등등 많은 것을 해냈지만...

아주 처음부터 정말로 하고싶던 꿈은 없었나 봐요.

마음보단 그냥 이거면 괜찮겠지, 이런 생각으로 살다가 현재가 돌아갈 수 없는 지점.. 어느정도 완성된 인생 이런 생각이 들어 현타온 느낌이네요

(최초 목표였던 의대조차도 하고싶어서라기보단 성공에 가까워서 그랬던 거였으니까요. 그래서 스스로 만족못한 느낌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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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사실 인생사 누구나 빈도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저런 감정을 느끼는 건 같겠지요.

그래도 저 쓰니분이 언젠가 인생에서 열정을 다하고, 후회하지 않을 만한 뭔가를 찾길 바라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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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이이타
애초에 꿈(?)보다 설대 타이틀이 중요했던 가치관은 누구탈 할것도 없이 본인 몫이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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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햄찌  먹지 마세여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소리들을 애써 덮어버리고, 사회의 시선과 기대에 맞춘 선택들을 해서 이렇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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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he one
에에 그냥 불만 많은 사람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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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1609
충분히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뭐라고 할까요? 성공에 대한 열망이 너무 강하다고 할까요? 인생을 즐기지 못했던 같네요
지금도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남편은 그래도 자상하시니까 기운을 내보세요, 워낙 머리도 좋으시니 집안일 후다닥 끝내시고 취미 생활 즐겁게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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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1609
뭐 시댁이 패가 망신하거나 친정식구중에 큰 우환이 있는게 아니고 아직 젊고 학벌도 좋으시니까요 나이가 차면 더 좋은 일을 하실수 있을거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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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1609
그래도 서울대 자연대 졸업이면 엄청나게 능력 있는 사람 맞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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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김
복에 겨우신 분 같은데... 남편분이 도박을 하거나 폭력을 쓰지도 않으셨고.. 자기도 호감느낀 좋은 집에 시집가서 그냥 불만 많으신분 같네요..글로만 봐선.. 좋은 남편, 시어머니는 글보면 얼마나 섭하실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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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실
결국 본인이 선택한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되돌릴수 있으실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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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4473422010575
댓글들 참... 자기가 자기 처지 한탄할수도있는거죠 복에 겹다니 뭐니 본인이 불행한다는데 고나리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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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어이어이어이  ☁️☁️☁️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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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그러게요.. 깜짝 놀랐어요.. 인생의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을 텐데 어찌어찌 열심히 살았는데 일이 꼬여버린걸.. 한탄조차 못하는 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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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흐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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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싶은데
55 뭔 말을 못하게함 ㅌ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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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그렇게 하고 싶은게 없어서 이것저것 다 포기해버리고 살다가 좋은 스펙 남자랑 결혼해서 적당히 눈치보면서 살고있다는건데 솔직히 그냥 자기의지 아닌가요...정말 원하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 형편이 안 돼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게 아니잖아요
지금이라도 다시 도전하려면 도전할 수 있는데 안 한거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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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쓰다
서울대 자연과학대 졸업에 교사자격증도 있으면 충분히 능력 있으신 분 같은데요. 지금 생활이 정말 벌처럼 느껴지고 도망가고 싶다면 아이 낳기 전에 갈라서는 방법도 있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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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쓰다
아무리 봐도 인생이 망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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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글 진짜 잘쓴다 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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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몬가  귀여워
글을 엄청 잘 쓰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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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기
난 또 뭐 얼마나 망했다고 ㅋ.. 최근 읽은 괜히 읽었다 싶은 긴 글. 시간낭비함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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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e9594
좋은스펙은 다가졌지만 원초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이 뭔지를 아예 못깨셔서 읽을때마다 너무 아쉬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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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222! 공감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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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즐티
333 충분히 행복해질 능력이 있어서 아쉬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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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Hanks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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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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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석  터키출신아닙니다
그러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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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ll
눈만높은사람이네 백억천억을 가져도 불평하실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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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동동
의대갔어도 불만족했을거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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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글 잘 쓰시네요.
능력도 있고 노력도 했는데 일이 잘 안풀린 케이스 보는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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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 sheepgarden
염세적인 가슴과 자본주의 몸뚱이... 본인만 괴롭죠 뭐... 누굴 탓함 다 본인 선택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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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디죠앙
목표의식 없이 똑똑한 사람의 삶인건가요? 부모에게 압박은 있었지만 입시부터 결혼까지 10년정도의 세월동안 본인의 결정은 하나도 없었던건가요..? 글쓰면서 한탄하고 후회할 바에 뭐라도 목소리를 내보세요.. 누가보면 입력 누르면 출력만 하는 로봇인줄 알겠어요..
'사랑하지 않는 남자'라니.. 남편이 글쓴 분의 마음을 알면 씁쓸할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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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INFJ
왜 남의 불행과 한탄은 자신과 대입해서 보는건지 모르겠네요. 가질거 다 가져도 본인이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불행한 삶이 맞죠…
저 분은 형편이 어려운 집에서 자라서 악착같이 공부했을거예요. 본인이 생각할 때 교양없고 여유없는 거기서 벗어나고 싶어서.
도망과 회피는 절대 목표가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되는데 그걸 목표삼아 살았으니 계속 발버둥만 치다 결국 지쳐서 포기해버린 거겠죠.
자신이 선택했다고 하소연도 못하고 모든걸 다 감당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삶이 어딨어요.. 누구든 지금의 힘듬도 처한 상황도 어찌보면 다 자기가 선택한 결과물일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자신이 원하는걸 찾아 그 삶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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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기쁨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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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3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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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똘
44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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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66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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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냅니다.
77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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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타
그 삶의 방식과 감상엔 공감하긴 힘들지만 동정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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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서울대까지 나와서 그냥 주부가 되었다면.. 저 같아도 가끔은 한탄할 거 같아요 꿈을 포기한 대가는 평생 가슴 한편에 남아 괴롭히는 법이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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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빠로낳은정국이  내인생로또방탄
의대 못 간 것도 이유가 있고 사랑하지 않는 남자 만나 결혼한 것도 이유가 있고
자기연민이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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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
너 정도면 괜찮은거야. 이 말이 얼마나 사람을 갉아먹는지.. 실제로 저정도 되면 불만없이 살아야 된다는 말이 많이 보이는데,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족해도 마음이 공허한 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 지금이라도 해보라는 말이 많은데 현실적으로 박차고 나오기도 어렵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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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e
이 댓글이 제일 공감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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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캣
말 정말 잘하시네요 맞아요 마음이 공허한 건 물질로는 절대 채울 수 없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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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호호호호호
다른사람의 눈치만 보면서 선택하면 이런 마음으로 살게되는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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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로롤
자격지심이 심하고 자존심이 높은 사람들은 이상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저건 신포도야 난 사실 이것도 괜찮았어 내가 원해서 바꾼 건데? 못한 거 아니야 내 선택이야 하고 자기합리화를 해요. 저 포함 저렇게 가난한 집에서 능력 있게 태어난 친구들한테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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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글에 처연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런지 자꾸 안나가 생각나네요
팍팍함과 고단함을 억지로 견디면서 살아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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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22222 쭉 안나만 떠올랐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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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갑
그러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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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노랑
답답하고 먹먹하네요 욕심도 재능도 있는 분이 남보기 좋은 삶에 너무 얽매여서 본인이 어째야 행복한지를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고 산 것 같아요 남은 것은 전에도 그랬듯 계속 남과 비교하는 삶… 이제라도 삶에 보람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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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ㅎㅎ
글을 잘 쓰시네요. 어디든 살아날 구멍은 있죠. 정신과에 다니면서 계속 글쓰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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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애
주말 그 2일 가정부 없다고 한탄하는 것좀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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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싶은데
정말 이 글이 그정도를 한탄하는 글 처럼 보이시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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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수놓는밤  나나니나노
멍처~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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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이
안타깝다... 떠밀리듯 사는 인생은 끝까지 괴로울 뿐일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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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458789
우와 글을 저정도로 쓸려면 명문대를 나와야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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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사는덕후  덕후가세상을지배한다
누굴 탓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본인ㅇ 선택으로 불러온 결과인것도 다 알고 있는데,, 그냥 한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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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이
원래 별로 하고 싶었던 것도 없고 그냥 무기력하게 생활했었네
어차피 저런 생각으로 살면 아무 성취도 못할텐데
저기서 결혼 안 했으면 자아실현 같은 걸 하기는 커녕 더 땅굴로 파고들어가서 더 불행해졌을듯
대체 뭘 포기했다고 느끼는 거임? 추구했던 것도 없으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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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온
저 심정이 어떨지 마음 아프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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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불행해보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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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보검
가진 게 많아도 불행하고 가진 게 없어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만족에서 오는 것 같아요 저 분은 자신이 가진 거에 만족을 못 느껴서 불행한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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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글로만 봐도 숨이 턱 막히네...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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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변경
대학때 저만큼 방황한거 치고 인생 잘 풀렸는데 자기 연민이 너무 심하네요 그리고 남편분은 무슨죄...? 전업주부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거 한두개씩 시작하면 될 것 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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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odil  Lidoffad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이라도 잡기 위해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면 좋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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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걸즈밴드파티!
여행 한 번 다녀오시는 게 어떨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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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
배가불렀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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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일단 서울대 간거자체가 가지고 태어난게 있다는것일텐데… 노력만해서 갈수있는 곳이 아니라 생각해서요 서울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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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그렇게 수동적으로 살았는데 공부가 서울대 갈만큼 됐다는게.. 공부 좀 더 해보시지 안타깝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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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ㅎ
만족하면서 사는걸 모르는게 제일 불행한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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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_  마침내 피어난 봄, 나의
가난이 마음을 좀 먹은 것 같은데 그럼에도 인생을 받아들여야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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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행복해
누군가보면 투정같아도..남들이 보기엔 좋은 직장에 가도 후회하거나 힘들어할때가 있듯이..그렇게 이해하면 되지않을까요?그런데 인간관계라 아무래도 남편한테 실례일순있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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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링링
다른사람들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은근히 무시하는게 느껴져요
나 자신은 똑똑하고 잘났지만 억울하게 방황할 뿐인 흙수저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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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핑
2222 나 이렇게 공허해 불행해 말하면서도 자기가 가진것들 남이 부러워 할 것들을 자랑하고 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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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오이  풍/오이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분이 안타까워요... 본인이 선택하셨으니 책임지시고 현재에 충실하게 사시면서 그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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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mim
솔직하게 잘썼다고 생각해요 가치판단은 남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이걸 읽으니 주도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걸 배우게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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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떡  최애떡볶이집
안타깝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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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이즈어나이프
전공, 직업, 사랑, 가족 모두 자신만의 의지로 선택한 적 없고 남들이 박수치는 길로 떠밀려 떠밀려 왔다는 게 불행의 원인인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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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기
ㅎㅎ.. 문창과 다니는 학생의 소설이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공감을 받으니 여기까지 온게 아닐까 싶은~ 어짜피 지어낸 이야기니, 너무 과몰입 안하셨음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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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기
실제 본인의 이야기를 썼다고 하기에 중간중간에 너무 소설적인 문체가 많이 보여요. 대사의 묘사가 너무 정확한 것과 전반적으로 문장의 완성이나 단어선택이나 이런 것들이 소설이라고 말해주네요. 본인의 이야기라 하기엔 제3자가 써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해요.. 왜 이런식으로 실제 있었던 일도 아닌데 이야기를 꾸며서 인터넷에 올리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차라리 특정 대학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면 어이라도 없지 않을텐데, 서울대생들이 본다면 기분 나쁠거 같구요. 마치 자기가 서울대생인거마냥. 꾸며내서 하는 이야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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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완벽하지 않아도
소설이네요 심지어 여자가 쓴 것 같지도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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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p
깊은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왜 나는 흘러가는대로 사는걸까 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것 같네요 생각이 너무 어린 것 같은데 어릴 때 뿐 아니라 글을 쓴 당시에도 그게 느껴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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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두
안타깝기도하고 조금은 이해도 가네요.. 남들 보기엔 그럴듯하게 잘 살지만 저분 인생의 자아실현은 놓친 느낌이랄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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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친구  아삭아삭맛있겠지
글쎄요… 마지막학기에 성적 떨어졌다는 부분까지 꾸역꾸역 읽다 내려버렸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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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파니
마지막은 씁쓸하네요
본인이 선택한 결혼이면 반대급부도 본인의 선택인데
되게 피해자처럼 서술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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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jxjcnl
서울대 한명 가면 플랜카드 내거는 여고에서 바로 윗학년의 선배가 연대 의대를 갔다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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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린  오라오라
자기 팔자를 스스로 꼬아버린 포인트가 언제인지를 잘 알아서 뭐라 해줄 말이 없네요... 다만 원글쓴이가 문제집 하나를 살지 말지 스무정을 고민할정도로 제대로 챙겨주지 않던 부모가 딸이 다 커서 결혼을 거의 팔려가듯이 하니 그제야 연봉 이상의 돈을 털어가며 예식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정말 씁쓸하긴 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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