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
인간극장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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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형들 먼저 보내고 갑상선암 투병하시는 어머니 모시며 어부 일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 이렇게 잘 돼서 다행
얼굴이 폈다는 말 딱 이럴 때 쓰는 것 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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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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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형들 먼저 보내고 갑상선암 투병하시는 어머니 모시며 어부 일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 이렇게 잘 돼서 다행 얼굴이 폈다는 말 딱 이럴 때 쓰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