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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15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6/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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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나 왜 낳았냐고 물어보고 살짝 충격 먹었던 게 | 인스티즈
엄마에게 나 왜 낳았냐고 물어보고 살짝 충격 먹었던 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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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나 왜 낳았냐고 물어보고 살짝 충격 먹었던 게 | 인스티즈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말이 이해되는 대목인 듯
관계가 있고 사랑이 형성되는 거지, 사랑이 있고 관계가 형성되는 게 아니니까
우연한 만남에서 비롯된 시작이지만 그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 관계가 되었으니 더 소중한 거고


+ 관련해서 찾아온 짤

엄마에게 나 왜 낳았냐고 물어보고 살짝 충격 먹었던 게 | 인스티즈
엄마에게 나 왜 낳았냐고 물어보고 살짝 충격 먹었던 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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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졸려
나는 감각기관을 통해 고통과 쾌락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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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gawa
뭔가 어지러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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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Heartfelt
전능한 듯 스포트라이트 쏘면서 묻는 질문 치곤 무지하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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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Heartfelt
당신 세계에선 당신이 느끼는 그대로가 나겠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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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햄버거 안 먹어요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뽀롱뽀롱뽀롱뽀롱 뽀로로같은 존재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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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ll
딸이라사랑한게아니라 같이 살아온 시간이 쌓여서 사랑하는거죠 아무인간 호적에 딸로아들로 입양하면 바로 사랑한답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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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22 기억과 경험이 곧 인간 정체성을 나타낸다는 말도 있죠.
단순히 나의 아이, 나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에서 시작되었다해도 살아온 나날동안 쌓아온 두 사람의 현재의 유대관계가 결국 지표가 아닐까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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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Geller  f•r•i•e•n•d•s
저 마지막 교과서 물음... ‘너는 누구냐’에 대한 답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도 안 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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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히
인정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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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포든
진짜요 저거 볼때마다 그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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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얌
걍 안 읽었어요 .. 뭐 아들딸이기전에 어쩌구 저쩌구 .. 아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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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잗
저도 인간은 무엇인가.. 실존 본질 이런 생각 많이해서 저런 생각하는 것에 공감해요 관련된 책 읽고 싶어지네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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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qprhvldh
의미는 처음부터 정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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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불
그래서 우리는 관계를 짓는걸 좋아하는 건가요? 지역,학연 인종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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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몬
저 글 본 적 있는데 중간에 댓 말대로 너무 의미부여하려하면 안 되는듯 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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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li
와 뭔가 멍해지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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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전능하다면 알고 있어야지 누군지 왜 물어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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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rud5044
누군가가만든 생명체요.지구사람들은 그걸 인간이라고 부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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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이런 주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싶은데 관련된 서적 추천받고싶네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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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뿡뿡이
인간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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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싱싱농장
사람입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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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저는 오지는 인간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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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충분히 고찰거리가 되는 철학적 논제인데 무작정 글쓴이 복잡한 인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게 더 이상해요.. 무슨 의미인지 알 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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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_진용훈
저도 가끔 그런 생각 해요
왜 하필 우리 엄마아빠가 결혼해서 왜 하필 나올 수 있는 수많은 자식중에 내가 태어나서 왜 나는 이런 삶을 살고 있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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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ㄴ
철학적 질문은 한다는걸로 이상한사람이 되는거면 소 크라테스는 4대 성인이 아니라 4대 이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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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뿌링뿌링클
살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않았던 철학적인 관점이네요
저라면 그냥 딸을 가지고싶었다..는 말이 괜히 속상하고 서운하게만 느껴졌을텐데 저렇게 사고가 이어지는게 신기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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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house
헉 너무재밌다... 또 읽으러 와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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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블루베리야아
부모님이나 친구들이랑 술 홀짝홀짝 하면서 토론하기 좋은 주제같다 슼해놓고 나중에 술자리에서 꺼내봐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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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똥
흥미로워서 정독했어요
그간 사랑해온 시간이 있어서 계속 사랑하는 거라는 말이 인상깊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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츀킨
임신 전에 둘째가 갖고 싶을 때 마음가짐과 출산 후 자식을 마주할 때의 마음가짐은 당연히 다른 건데 당시 부모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지는 않고 서운한 걸 깔고 가니까 혼란스럽죠.

무조건적인 사랑을 부정하려는 논리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니 내가 수정되기도 전부터 나의 존재를 인지하고 사랑했어야 무조건적인 사랑 아니야?“ 같은 논리인게 말이 되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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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쓰
N들인가.. 생각이 많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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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구리
그냥… 좀 살아…..어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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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Boi
생각의 깊이가 저기까지 가는 것도 대단하고 한편으론 신기하네요. 그렇게까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가 저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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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부엉  🐥🦉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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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모찌피치  안녕 나의 봄
살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왜 그런 생각을 해? 그냥 좀 살아 라고 말하는 사람은 되지 않고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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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onbrome
공감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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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n
공감이요 쿨병걸린것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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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때
저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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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마지막은 뭐 시비거는건가? 그냥... 사람인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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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기앵기  냐오옹
교과서 질문은 사회적 관계성보다는 자기 자신의 속성을 대답으로서 바란걸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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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기앵기  냐오옹
뭐를 좋아하고 뭐를 하고싶어하고 뭐가 되고 싶고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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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yblue
마지막 질문은 유퀴즈에서 공유가 낭송했던 시가 떠오르네요 문득..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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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재현
저는 저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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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에 개인적으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이 있듯이 사회에서 아무 관계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웬만해서 없기 때문에 저 질문의 답으로 관계적인 말의 수식 없이 나를 정의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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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야호
갑자기 머리가 아픕니다 전 그냥 살게요ㅋㅋ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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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라이프  
으음... 마지막 질문이 뭘 원하는지 대강 알거 같긴 하네요. 저라면 아마 이런식으로 답했을거 같아요.
저는 좋아하는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사람입니다. 아직 전부 다 해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조금씩 배우고 좋아하고 경험하는 중 입니다. 물론 때때론 힘들고, 스스로한테 허무맹랑한 꿈을 가진것 같다며 질책할 때도 있습니다. 후회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그것조차 감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자신을 최대한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제 자신에게 집중하며, 제가 가고 싶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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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먹는콩벌렝
위에서 머리 치고 있다가 막짤보고 접니다만 .. 저요? 저인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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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흑바흐흐흑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본질과 역할은 다르다고 느껴져요 아마도 역할마다 존재하는 바람직한 이상향이나 상대방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변하는 모습들이 본질과의 왜곡을 만들어요 근데 하나의 역할을 수행하며 관계를 맺고 있는 다른 사람의 눈에는 그게 제 자신 전부로 보일 거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실제 본질을 느낄 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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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er Maria Rilke
저는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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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저두 물어봤는데 둘째 막내인데 원래 가질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버렸다고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때 원래 엄마가 너무 힘든 알바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그만둘 수 있었다고 웃으며 말하는데 관계는 지속성에 의미가 있으니 지금이 더 중요하겠죠 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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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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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회장  달달한민초
22 저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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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초오감자
33 저도요 ㅠㅋㅋㅋㅋ 대답해주기 싫은..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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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신  “이쿠”
4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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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친구랑 말로 나누면 좀 깊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 의견을 글로 읽으려니까 어지럽네요... 교양과제로 레포트를 쓰는 게 있었다면 한 번쯤은 온전히 집중해서 생각해보고 싶은 주제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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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페일즈
개인적으로 이런 주제 가지고 파는거 좋아함 친구랑 만나서 대화하면 몇시간 훌쩍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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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철맨
어휴 엥뿌삐인데 그냥 태어난대로 살랍니다~ 머리아퍼욬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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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오지마  제발
저는 이런 대화 주제가 너무 흥미롭고 좋아요 철학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 뇌가 팽팽 회전하는게 느껴지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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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lla
나를 둘러싼 수식어가 나자체이고 그게 나라는 사람을 만드는데 이따구로 왜왜왜왜왜 식으로 물어보는 당신은 누구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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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히
모든관계는 우연이져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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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522
마지막 개 스트레스 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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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반죽  수비니 볼 말랑말랑
어떻게 답할까요 저 물음엔...
저는 생각도 걱정도 많지만 늘 이겨내며 살아가는 한 사람입니당
이래야 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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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반죽  수비니 볼 말랑말랑
이렇게 끝도 없이 생각하는 게 너무 재밌어요.... 어렸을 때는 7시간 비행 내내 속으로 공상만 했던 적도 많았음 머릿속으러 상상하거나 생각하먄 시간 훅훅 지나가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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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겠죠
정말 단한번도 저렇게 깊게생각해본적이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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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재현.  사랑이 죄라면 유죄
마지막 질문은 뭐라고 답해도 ○○를 묻는게 아니다 이러면서 너는 누구냐고 물어볼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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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집념신념양념  고카페인 주의
재밌다... 다른 분들은 한 번도 저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는게 신기해요! 전 청소년기부터 내가 우리엄마딸이 아니라면 어땠을까? 엄마랑 아빠가 나 낳기전에 헤어질뻔 했다던데 그때 헤어졌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럼 나는 엄마랑 아빠 중 누구의 자식으로 태어났을까? 아예 다른 사람 자식으로 태어났을까? 신기하당~ 이런 생각을 종종 했거든요 ㅋㅋㅋㅋ 저런 고찰이야말로 철학이 아닐까 생각해요! 마지막 질문도 넘 흥미로워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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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인
다 이해가는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은 좀 짜증나는데욬ㅋㅋㅌ그래서 질문 언제 끝나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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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ㄹ
재밌다.. 이런글 마니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읽는 재미가 쏠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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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ㄹ
자극적인, 서로 물고 뜯는 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담담하게 교류하는거 넘 좋습니다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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