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0에 1차전직하고
목검으로 슬라임, 돼지 사냥
간혹 슬라임 잡아서 레벨업하다가
스노우보드 득해서 이걸로 갈아탐
부자(부캐)들은 냉참 들고 다녔음
어쨌든간에,
15 찍고 포크창으로 바꿈
20 되면 물작 끼거나
죽창으로 갈아탐
당시 세계여행으로 나왔던 일본 맵에서 팔았었는데
공속 빠름이라 인기 많았음
25 찍고 퓨메 + 빨간삼각방패
공속 매우빠름이라 2차전직 전 거의 필수템 조합이었음
퀘스트해서 돼지도감 끼고 다니기도 했음
실버스노우보드 끼고 다니는 전사들도 많았음
그리고 30 찍은 후
파이터, 페이지, 스피어맨으로 2차전직 후
왕푸 ㄱㄱ
스피어맨은 아직 창 스킬 배우기 전이라
창보다 검 쓰는 게 더 나았음
파이터, 페이지는 35 찍고
하이랜더에 떡질하거나 작해서 50까지 쭉 감
공속도 빠름이고 외관도 예뻐서 인기 많았음
버려진 쟈드
(40제 두손검)
스피어맨은 35 찍고
나카마키 들거나
40 찍고 제코 듦
(보스니아 폭격기 아님)
그리고 43 찍고
메이플스피어로 갈아탐
공속 빠름이라 매우 유용했음
파이터, 페이지는 50 찍은 후
드디어 하랜에서 호검으로 갈아탐
43때 메이플스피어로 갈아탄 스피어맨은 계속 들고가고
나카마키나 제코 들던 스피어맨은 작장팔사모로 갈아탐
50렙 무기에 묻힌 그리스 ㅠ
50렙 무기에 묻힌 십자창 ㅠ
그리고 64 찍은 후 메이플 무기로 갈아탐
스피어맨도 64 찍고 메이플 무기로 갈아탐
공속이 좋아서(보통) 70렙 무기 건너뛰고 바로 80렙까지 갔던 걸로
용기사(스피어맨) 70렙 무기인데
철판 아이스크림 만들 때 쓰는 뒤집개 같이 생겼음
성능도 그저 그렇고 예쁘지도 않아서 인기 별로 없었던 걸로 앎
파이터는 크루세이더로,
페이지는 나이트로 3차전직 후
그륜힐 꼈었음
초반엔 인기 많았는데
메이플 소울로헨 등장 이후 좀 묻힘
어찌저찌 80렙 찍고
그레이트 로헨으로 갈아타거나
청운검으로 갈아탐
그리고 용기사는 호진공창으로 갈아탐
창도 엄청 크고 멋있어서
용기사의 상징 같은 무기였음
(개인적인 생각임)
그리고 90 찍고
크루세이더, 나이트는 라투헨더로
용기사는 페프로 갈아탐
스탯보니 초지존작이었던 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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