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호민이 고소한 특수교사 사건 관련해서 해당 학교,학부모,동료교사,특수교사계 입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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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씨측 때문에 힘들어한 '교사들'이 많았다,정말 평판 좋은 선생님
학부모들 -선생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선생님을 존경함,설리번 같은 선생님을 뺏겼다,아동학대는 없었다
진심으로 탄원서를 쓴 것,매일매일 탄원서를 쓸 수도 있다
오히려 진심으로 부모들이 쓴 탄원서를 단순히 교사 부재의 고충으로 써줬다고 이해한다고 하는 주씨쪽 입장문을 보고 분노했음
동료교사들-학교차원으로 먼저 조용히 협의하려던적 없고 오히려 주씨쪽 친척이 와서 직위해제 하라며 학교,해당선생님에게 난동부린적은 있다
지난 9월 녹음기 몰래 넣어 녹취한 이후에도 주씨쪽에서 올해 5월에도 몰래 녹취하다 들켰다
(해당 선생님 교체,직위해제 요구하면서 항의했는데 학교에서는 권한없는 부분이라 불가하다했다함->그래서 경찰신고로 이어졌다고 다른 기사에 나온 것도 있음)
특수교육계 선생님들-마지막 C선생님꺼만 요약
가슴에 손을 얹고 부모인 본인들도 언제나 예의바르고 자상,부드럽게만 교육했는지?
본인들도 그렇게까지는 아니면서 교사가 그랬다니 분노한거 아닌지?
그 문제행동을 하는 가해학생과 함께하는 다른 학생,교사 교통은 왜 생각하지 않는가?
-캡쳐는 JTBC,매일,디패 기사발췌
마지막은
해당 선생님이 경위서에 쓴 드리는 말씀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사랑했고 지금 이 순간도 다시 교실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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