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4359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82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9/01) 게시물이에요

[단독] 전자발찌 찬 채 아래층 이웃 성폭행 | 인스티즈

[단독]전자발찌 찬 채 아래층 이웃 성폭행

자꾸 이런 소식 전해드리게 되네요. 전자발찌를 찬 채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윗집 이웃이었습니다. 그 전에 이미 5명에 대해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0년을 살고 나

n.news.naver.com




...

[기자]
늦은 밤, 주택가 편의점.

잠옷 차림의 여성이 손에 피를 묻힌 채 들어옵니다.

들고 온 흉기를 내려놓더니, 이내 울음을 터뜨리며 112신고를 요청합니다.

119구급대와 경찰이 도착한 그 시각.

인근 빌라 앞에 한 남성이 나오더니 10분 가까이 줄담배를 피웁니다.

경찰들이 우르르 다가오자 피우던 담배를 바닥에 버린 뒤, 벌떡 일어나 수갑을 채우라는 듯 팔을 내밉니다.

지난 11일 새벽 2시쯤.

충북 청주시에서 3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고자]
"깜짝 놀랐죠. 갑자기 여자가 뛰어들어와서 경찰에 도와달라고. 칼을 들고 왔어. 뺏은 칼을."

피의자는 피해 여성집 바로 위층에 살던 남성으로, 주인집이 빈틈을 타 열쇠를 훔친 뒤 여성이 살던 아래층 문을 몰래 열고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피의자는 과거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10년간 복역한 뒤 출소했고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피의자와 교류가 전혀 없던 사이로 남성의 성범죄 전력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

김지윤 기자 bond@ichannela.com

대표 사진
푸카푸ㅋㅏ  ??????????
이래서 전저발찌 찬 놈 살면 보내는 고지서 주변에 남녀 나이 구분없이 보내야 한다니까 윗집에 저런 축생이 사는데 모르는게 말이냐고
2년 전
대표 사진
김금쪽이
제발 사형
2년 전
대표 사진
아붜카둬
아진짜 성범죄자들 사회에 내놓지말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에슴파
사형이 답
2년 전
대표 사진
틀림없는비글
진짜 짐승만도 못한.. 저런건 인간취급 할 필요가 없음
2년 전
대표 사진
abcd play
😠
2년 전
대표 사진
마레온
쟨 뇌를 지지던가 아래를 지지던가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adhd 갤러리 레전드.jpg
22:33 l 조회 172
태양 명품옷에 음식묻자 호들갑 떠는 에픽하이
22:29 l 조회 644 l 추천 1
버스분위기 곱창내고 런하는 유재석
22:26 l 조회 712
[단독] 강남 길거리서 갑자기 지나던 여성 폭행…시민들이 제압
22:21 l 조회 1340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축랄 미친것 .. 박지훈 등뼈로 피리불고 역대급 개무리하심 아2
22:20 l 조회 1059
쯔양 식비, 제작진 5배…'쯔양몇끼' 박명수·정준하 넋나간 포스터 공개
22:19 l 조회 275
6급 공무원 월급 인증샷3
22:13 l 조회 4678
버스 도착 시간도 느긋한 듯한 충청도2
22:08 l 조회 1425
폭염시 양산의 효과
22:08 l 조회 1731
애매한 조명위치
22:08 l 조회 386
합의금이 2조에서 22조로 늘어난 남자
22:08 l 조회 1127
넷플릭스 오리지널 원더풀스 패트롤
22:07 l 조회 333
대만 cctv 라이브 ㅅㅅ 근황13
22:07 l 조회 13072
이게 합격이여 불합격이여
22:06 l 조회 892
강도 전과자는 배달도 못 하나요
22:06 l 조회 861
남편이 너무 화나고 교육이 필요하다며 아들 뺨 수차례 때림9
22:03 l 조회 3991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이런 티셔츠 입고옴2
21:57 l 조회 9386
징역생활 출소 이후의 삶5
21:43 l 조회 7219
가수 지나 10년만에 부른 꺼져줄게 잘살아1
21:43 l 조회 7595
"스스로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대군부인' 역사왜곡 잇달아 타전 (+ 눈치도 안보는 MBC 드라마국)5
21:35 l 조회 2114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