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0)가 그동안
수없이 보톡스 및 필러를 시술 받았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동안 화려한 스타일을 자주 선보인 그는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추구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더 풍성한 머리 스타일을 하고,
아이라인을 더 두껍게 그리면 예쁘다고 믿었다"고 설명했다.
피플에 따르면 그는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예전만큼 화장을 짙게 하거나 각종 시술을 중단할 용기가 생겼다고.
그는 "10년 후에 또 생각이 바뀌어서 리프팅을 할 수도 있다.
우리가 그런 이야기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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