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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011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9/20) 게시물이에요

출처 - 경향신문

https://v.daum.net/v/20230920111914243


[단독] 김행 "강간당해 아이 낳아도 받아들이는 '낙태 금지' 필리핀 정서 필요해” | 인스티즈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12년 위키트리 유튜브 방송에서 “낙태(임신중지)가 금지된 필리핀에서는 한국인 남자들이 필리핀 여자를 취하고 도망쳐도 코피노를 다 낳는다”면서 “너무 가난하거나 강간을 당해 임신을 원치 않을 경우에도 우리 모두가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톨러런스(tolerance·관용)가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는 임신중지 여성을 최대 6년의 징역형에 처한다.

김 후보자는 자신이 창립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 위키트리의 2012년 유튜브 방송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합헌이라고 결정한 직후 촬영된 방송에서 “여성단체가 (낙태죄 합헌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 이유는 헌재에서 합헌 결정을 했어도 우리가 쉽게 낙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임신중지가 엄격하게 금지된 필리핀의 사례를 소개했다.


출처 - 경향신문

https://v.daum.net/v/2023092011191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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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고양이고향인고양
아잇 뭐야 댓글이 안달려서 뭔가 했는데 이미 초록글에 있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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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ICE  TWICE❤️
이런 사람이 여기부 ㅋㅋㅋㅋㅋㅋㅋ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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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지평막걸리좌표계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강제적으로 제도를 정비한 것”이라며 “임신을 원치 않지만, 예를 들어서 너무 가난하거나 남자가 도망갔거나 강간을 당한 경우라도 여자가 아이를 낳았을 때 사회적·경제적 지원 이전에 우리 모두가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톨러런스가 있으면 여자가 어떻게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는) 왜 싱글인 주제에, 강간당한 주제에 아이를 낳냐는 사회적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보니 아이를 낙태하거나 버리거나 입양시키고, 그래서 한국에서 입양이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지난 15일 인사청문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는 도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신중단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여성 자기결정권이라는 미사여구 포장 뒤로 감춰진 낙태의 현주소를 여쭙고 싶다”며 “경제적 능력이 안 되거나 미혼 부모가 될지 모르는 두려움, 청소년 임신 등 어쩔 수 없이 낙태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낙태’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에 넣을 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기독교 신자인 김 후보자는 과거 한 교회에서 간증하며 “아이의 낙태권은 엄마인 저에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회개했다”고 한 적도 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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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지평막걸리좌표계
그니까 실드 아닌 실드를 치자면 이 사람의 말은 "여자들이 강간을 당해서 원치 않는 임신을 해도 애를 낳아야 한다."는 아니에요
근데 "강간이나 청소년 임신 등의 임신을 한 여자들이 사회적 분위기와 경제적 능력 부족 등으로 애를 지울 수밖에 없다."라는 것 같은데
이게 뭔 개똥 같은 소리야 난 이것도 진짜 개 등신 같은 소리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교회 회개 얘기 언급한 것도 결국 이 사람은 낙태를 죄악으로 생각한다는 개똥 마인드를 은연 중에 내비친 거라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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